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가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47개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 약 4,400만원을 지원하며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휘경여중은 '출근길 레드카펫'과 감사 상장 전달식을, 동국대사대부고는 '찾아가는 감사 응원 커피차'를 운영했으며, 다른 학교들도 카네이션 배지 패용식, 힐링데이, 감사 런치세트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교권 존중과 사제 간 신뢰가 꽃피는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용두역세권 활성화 사업 시행자인 더미래와 협약을 체결하고, 연면적 7,495㎡, 507석 규모의 전문 공연장을 구에 공공기여하는 내용을 확정했다. 이 공연장은 동대문구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문화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5월부터 도로 물청소를 강화하고, 7월부터는 민간 살수차를 추가 투입하여 구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간선도로뿐만 아니라 이면도로, 학교 운동장 등에도 물청소를 실시하여 도심 열섬 현상 완화, 온열질환 예방, 대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329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위기가구를 선제 발굴하고, 동주민센터 매니저가 방문 조사를 통해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며, 서비스 제공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16일 동대문구청 일대에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 이해 증진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채로운 공연, 세계 음식 체험, 전통 의상 및 놀이 체험, 환경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가족 안전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제빙기 식용얼음 위생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 업소는 재검사 및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156개소 어린이집에서 다채로운 체험 중심 행사를 지원한다. 국공립은 사진 콘테스트, 민간은 마술쇼 및 에어바운스, 가정은 키즈카페 체험, 법인은 미니운동회, 방과후는 체육활동을 진행하며, 구는 2550만원을 지원하여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생 또는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뉘어 독창 및 중창 부문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본선은 7월 11일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 3~5세 유아의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형극과 체험놀이를 활용하며, 지난해보다 교육 횟수와 대상을 확대하여 직장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 주요 내용은 몸의 소중함, 신체 경계 존중, 위험 상황 인지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꽃을 통해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인성교육과 창의성, 공감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위축된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승의 날 기념행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약 4,4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하여 관내 초·중·고 47개 학교에 지원하며, 각 학교는 감사 커피차, 감사 카드 전달, 우수 교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승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공교육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두드림 활동단'과 함께 지역밀착형 복지사각지대 외부 발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가구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