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 준비와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부모 준비 및 정서 함양, 실질적 양육 역량 강화 등 두 가지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철 해충 및 러브버그 발생에 대비해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토요방역 데이'를 운영한다.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및 분무 살충 소독을 실시하며, 특히 러브버그 집중 발생 지역에는 GIS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유인물질 포집기 설치 및 고압 살수 방역 등 친환경 방제를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의 '자치구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평가' 1차 중간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 시비 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동대문구는 '굿바이, 텐(10ℓ)!' 캠페인, '파봉 캠페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확대,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 등을 통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시비는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도입 등 자원순환 인프라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5월부터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 초·중학생 대상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지진, 태풍, 화재 대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안전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개발한 가정용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치해요'가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가치해요'는 음악, 원예, 미술, 작업, 운동 등 5가지 치료 분야의 디지털 콘텐츠와 실물 키트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쉽고 즐겁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대문구는 이 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치매 예방 사업의 표준 모델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조성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5월 1일 정식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만 8세 이상 유·청소년 및 구민은 무료로 패들보드와 카약을 체험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현관문 안전장치와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1종을 지원하며,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우선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 공무원 표창 수상자로 박은미 복지2팀장과 함규 주무관을 선정했다. 두 수상자는 공직 수행과 더불어 가족을 헌신적으로 돌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회기동 대학가로 이전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거짓주파수'라는 이색 소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정식 개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화형 마피아 게임을 통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앞으로도 대학가 청년들의 흥미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와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가 자활참여자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근로 참여를 위해 '2026년 자활참여자 건강돌봄 의료지원사업(치과치료)'을 추진한다. 동대문구 자활기금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온 자활참여자들에게 적기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L치과병원 및 사랑나눔치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본격화한다. 치과 치료는 자활참여자의 일상생활 회복과 자활사업 참여 안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2026년 동대문구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 공연, 플레이존, 상상 낙서장, 유관기관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아동 친화형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AI 공존도시 동대문' 실현을 위해 교통(안전) 및 교육 분야 실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주민 안전 강화 및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학교 교사 등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통학로 안전 관리, 교통사고 예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AI 공동 활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동대문구는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AI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AI 공존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