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7일 청량리역 광장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에서 '2025 동대문구 청년축제'를 개최했다. '청년.ZIP 동대문구에 다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기획·운영 프로그램, 청년 정책 홍보, 체험 부스, 예술 공연, 전문가 특강, 청년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약 500여 명의 청년과 주민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동대문문화재단은 10월 18일 장한로 일대에서 '2025 동대문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예술말고파티'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25일 구청 앞 광장에서 자매결연 도시 15곳과 함께 '2025 추석 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 서비스와 시식 행사도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외국인 체납자의 납세 편의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병기한 체납 안내문을 제작하여 9월 18일 발송한다. 안내문 뒷면에는 체납 시 불이익 내용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4개 국어로 제공하여 외국인의 이해를 돕는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 연휴 기간(10/3~9) 주민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 및 공영주차장 18곳을 무료 개방한다. 군자초 등 학교 13곳과 정릉천 복개공영주차장 등 5곳이 포함되며, 지난 설보다 4개 학교가 추가 개방되어 주차 편익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개방 시간은 장소별로 다르므로 구 누리집, 스마트레터, 공유누리 누리집에서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이 묻고, IB가 답하다' 특강을 개최하여 IB 교육 전문가 임영구 교수를 초빙해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임 교수는 창의적 해석 능력을 기르는 IB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탐구 수업을 통해 진로 선택과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IB 교육이 공교육 정상화의 핵심 가치라며 지원을 약속했고, 동대문구는 IB 교육 확산을 위해 휘경여중, 전동중, 휘경중 등 관내 학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17일 구청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민방위 유공자 표창, 소양교육, 응급처치 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이필형 구청장은 민방위대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외국인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두둠 피플’을 운영 중이다. 한국인 청년 리더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청년들이 동대문구의 매력을 체험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경동시장 투어, 전통주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전통주 체험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향후 홍릉수목원 탐방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글로벌 청년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 명절과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주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다중이용시설, 소규모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안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판매업소와 푸드트럭의 위생 상태, 식품 수거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소규모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위생·원산지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해 수상스포츠 꿈나무반을 운영한다. 카약, SUP 등 수상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단계별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기며 실력 향상을 도모한다. 10월 3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에 운영되며, 관내 초3~중3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 국민공감대상' 미래혁신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전 직원 AI 교육 의무화, '생성형 AI 챌린지'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AI 케어콜 서비스 도입 등 AI 활용 행정 혁신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9월 17일부터 시행한다. 융자실행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1개월 이내로 단축하여 신속한 지원이 가능해졌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한 업체이며, 중소기업 최대 1억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원까지 연 1.5% 고정금리,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9월 17일부터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