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4주간 저녁 시간대 '슬로우 조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속도로 진행되는 슬로우 조깅은 칼로리 소모가 높고 관절 부담은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정릉천과 중랑천에서 전문 지도자의 지도하에 진행되며, 20~59세 구민을 대상으로 모집이 완료되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세의무자에게 부과 및 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온라인(etax.seoul.go.kr, STAX 앱), 스마트폰, 전용계좌 이체, 은행 CD/ATM, ARS(1599-3900)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 선박 세금이 고지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절반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고지된다. 고지서 미수령 또는 납부 관련 문의는 동대문구 세정과(02-2127-4132~4141)로 하면 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승무사업소와 함께 중증정신질환자를 위한 200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식을 개최했다. 답십리승무사업소는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오랜 기간 협력하며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중증정신질환자 1인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 2000만 원과 우수기관 현판 수여받아. 센터는 참여자 자활 역량 증진,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 센터장은 종사자와 참여자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혀.

서울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해 삼육서울병원, (사)아드라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산후조리원 및 장례식장 이용 지원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 최초의 구립 노인종합복지관인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이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여가 활동 지원, 스마트 복지 특화 시설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지원하는 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오구오구 동대문] 59초 숏폼 페스타’ 성료](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9/1994c44a742fa942_1.jpg)
서울 동대문구는 '오구오구 동대문' 59초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포함한 '59초 숏폼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5편의 출품작 중 'DDM 사건 파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작들은 동대문구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동대문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가 9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화 상영, 관객과의 대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콘텐츠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각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시각 화재 경보기 902개를 설치한다. 전수조사를 통해 청각장애인 223가구와 공공시설 114곳을 선정했으며, 수어통역사 동행 설치 및 의사소통대체보완자료 제공 등으로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화재 안전 교육 및 응급처치 실습 등 종합적인 안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AI·스마트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51개 AI·스마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주민 체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각 부서의 사업을 연결하고 데이터 공유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부서 간 유기적 연결을 통한 컨트롤 타워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마트도시는 기술 도입뿐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2억 원 상당의 생필품 1144박스를 기증받았다. 이 물품은 샴푸, 세탁세제 등 1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30년 넘은 제기동 깡통시장 일대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1단계 사업을 마치고 2단계에 돌입했으며, '워킹시티 동대문구' 구현을 위한 현장 중심 정비를 약속했다. 이 구청장은 노점 실명제, 전농동 학교 부지 문제 해결, 연탄공장 철거 등 숙원 사업 해결로 '숙원 해결사'라는 별명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