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답십리점에서 영유아 보호자 및 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양육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시간제 보육, 부모 교육·상담 등 지역 기반 육아지원 서비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센터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부모 교육·상담 운영 시간 다양화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동대문구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양육지원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OFF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층의 마약류 오·남용 우려에 대응하여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량리7구역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취득세 야간 연장 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는 주간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부동산 취득세 신고 및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청소년 대상 AI 창업 프로그램 '나도 CEO'를 운영하며, 숭인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 유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가정신 교육과 AI 기반 창업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해부터 지역사회 연계 실전 프로젝트로 확대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 시행 한 달 만에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장안1동 어르신의 사례처럼 열악한 주거 환경과 건강 문제를 겪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2억 5천만 원 규모의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 휴게, 제과점 등은 최대 1억 원,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8억 원까지 연 2% 저금리로 지원하며, 시설 현대화, 위생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47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사업'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 325명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2명을 모집하며,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동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공동주택 가격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 동부지사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복합민원 처리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5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제도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하여 행정 효율성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원매니저는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통합 관리하며, 민원, 경제, 교통, 주택‧건축 4개 분야에 우선 배치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행정 책임성 향상, 행정 신뢰도 증진, 공무원 업무 부담 완화 등이 기대된다. 동대문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향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짐앤조이 축구교실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무료 축구교실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재능기부로 시작하여 현재는 구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참여 아동들의 체력 향상, 사회성 발달, 자신감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단체 주관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정서적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농아인협회, 서울장애인부모연대, 동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서 각각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 학생별 성적, 희망 계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며, 면접 컨설팅, 모의 면접, 학습 진로 진단 등도 포함된다. 지난해 1,071명이 이용했으며, 만족도 95%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