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는 5월 16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15회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 만 19세 청년 12명이 참여하여 전통 예법을 통해 성년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 동대문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 전통 성년례, 드림스타트 가족나들이 등 아동, 청소년,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드로잉 매직쇼와 상상마당이 운영되며, 성년례는 만 19세 청년들이 전통 예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스타트 가족나들이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롯데월드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추억과 유대감 강화를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키즈카페, 동물카페, 골프장, 결혼식장, 만화카페, PC방 등 음식 조리·판매 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보건위생과 직원이 2인 1조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리식품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선수의 훈련 여건 개선 및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학교운동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대회 출전에 필요한 식비, 숙박비, 교통비 등을 학부모가 부담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운동부 공간 및 시설 개선, 훈련 및 대회 참가 경비 등을 지원한다. 특히 개인종목 지원 기준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여 상향 조정했으며, 단체종목도 인원수 기준을 재정비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동대문구는 4월 중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5월 안에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클라우드 기반의 '지능형 개인정보 수집·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성과 체계성을 강화했다. 이 시스템은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공공용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과 연계되어,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AI를 활용한 개인정보 동의서 자동 생성, 법정 보관 기준 준수, 자동 파기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동형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개인정보 유출 없이 통계 분석이 가능하며, 이는 동대문구의 'AI 공존도시' 구상과도 맞물려 디지털 행정 혁신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소규모 공동주택 및 다가구주택의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는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 달성과 자원순환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6세대 이상 30세대 미만 주택을 대상으로 5종 분리수거함을 지원하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홍릉 일대의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홍릉 일대 지역거점 발전전략 구상 용역'에 착수한다. 연구개발 거점인 홍릉에 공공주택 공급 논의가 더해짐에 따라, 개별 부지 개발을 넘어 지역 전체의 큰 그림을 재설계한다. 이번 용역은 연구개발, 주거, 문화 기능의 시너지 창출과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며, 홍릉을 동북권을 대표하는 미래도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전곡초등학교 수영장 정상화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시·구의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학생 훈련 차질과 주민 이용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며, 시설 안전 점검, 리모델링, 훈련 여건 확보, 주민 이용 수요 등을 논의했다. 동대문구는 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정상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제47회 선농대제를 개최하여 어가행렬, 만장기 문구 공모, 어린이 미술대회, 설렁탕 나눔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행사를 선보였습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왕으로 분해 제례를 봉행하고 전통 설렁탕 재연 및 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2,500여 명의 구민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선농대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AI 스쿨, AI 교육 캠프·미래 진로 특강, AI·로봇 경진대회로 구성된 단계형 AI 교육 프로그램 「AI점프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AI 기초 개념 학습부터 심화 프로젝트 수행, 진로 탐색까지 지원하며, 학교 현장의 AI 학습 지속을 위한 에듀테크 프로그램 운영 지원도 병행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문화사각지대 해소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복지시설, 학교, 지역 명소 등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공연을 선보이며, 가요, 국악, 마술,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50개 팀이 최종 선발되어 연말까지 매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교사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2억 원 규모의 '교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9개 초·중·고교 교사 연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연구형, 힐링형, 혼합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학교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 현장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교육 혁신을 통한 교육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