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서달산 일대 위험 수목 정비 및 활엽수 식재를 통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산불 예방 및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기여했다.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인 시니어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간 편의점과 연계하여 시니어 및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32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교육 및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자 모집은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동작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한 라이브 단체관람 행사를 개최한다. 6월 12일, 19일, 25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한국 경기 3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며, 응원단장 초청 및 득점 맞히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경기당 200명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오늘(27일)부터 6월 5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월드컵 에디션으로 꾸며진 '동작스타'와 유니폼 전시, 신청사 입점 업체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동작구가 부부와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3일 '부부 그리고 가족'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부부 감사장 수여, 배우 정은표의 특별 강연, 자녀 돌봄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55세 이상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도보 배송 직무 교육을 포함한 '시니어 재취업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기반 일자리 증가에 맞춰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활용과 배송 직무 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GS리테일 도보 배송 업무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6월 5일까지 신청받으며, 동작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동작구가 신혼부부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구청 민원실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설치했습니다. 화사한 꽃 장식과 LED 조명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뿐만 아니라 일반 민원인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작구는 이번 포토존 조성을 통해 지역 친화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작구가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실질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다루며, 숭의여고 정제원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6월 13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선착순 400명을 모집한다.

동작구가 소상공인 개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노후·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최대 200만 원의 교체 설치비를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했다. LED 조명 사용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지역 옥외광고사업자와 협력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도모했다. 하반기에도 36개 업소를 추가 모집하여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작구가 관내 어린이들의 영어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구청 영어놀이터'를 정식 개소했다. 영어 놀이공간, 1:1 영어 학습실, 보육 화장실 등을 갖추고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자유놀이 및 프리토킹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작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향후 프로그램 확대 및 '동키영키 페스타'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동작구가 어린이날 연휴 동안 구청사에서 진행한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이 10,640명의 구민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동작스타' 미끄럼틀과 '동작스타파크' 놀이공간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가족 뮤지컬,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동작구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 비치된 방연마스크를 노후 물품에서 새 물품으로 교체하고, 키움센터 등을 추가하여 비치 대상을 확대한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영유아,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초기 대피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동작구가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접수를 시작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인다. 올해는 간편 제안서 도입, QR코드 및 제안 보드 설치 등 참여 문턱을 낮추고 접수 채널을 다각화했다.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자에게는 동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