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구비 지원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자립지원 수당, 단체상해 보험료, 명절위문금 등의 지원을 5년간 제공하며, 시비를 활용한 생활안정, 심리정서, 일자리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동작구, 설 연휴 최장 9일간 종합대책 가동...민생안정, 교통, 안전, 의료 등 5개 분야 집중

동작구, 경영 위기 중소상공인 지원 위해 340억 규모 재정 지원 강화. 중소기업 육성기금 40억 원으로 확대 및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300억 원 조성. 대출금리 인하, 상환 유예 등 혜택 제공.

동작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교육·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9~24세 학교 밖 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연령별로 월 3~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동작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조건으로 한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연계 지원을 강화하고, 검정고시반, 스마트 교실,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업 복귀와 자립을 지원한다.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일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완료. 총 68개 업소의 간판을 입체형으로 교체하여 도시미관 및 보행환경 개선 기대. 민선 8기 이후 상도로, 흑석로에 이어 지속적인 간판 개선사업 추진.

동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1월 16일 오후 1시부터 12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5% 할인 발행과 5% 페이백 이벤트를 동시 진행하여 총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150만 원까지 보유 가능하다.

동작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2025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18명을 모집한다. 지원단은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학교 주변 순찰 등을 통해 학생들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생활임금을 적용받는다.

동작구는 관내 17개 공무원·자격증 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험생 학원 수강료 10% 할인을 지원한다. 2023년 9월부터 18개 학원과 협약을 맺고 207명에게 약 1,90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는 신규 학원을 추가하여 협약을 재정비했다. 1월 이후 개설되는 강좌부터 연말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오프라인 강좌 할인이 기본, 일부 학원은 온라인 강좌에도 적용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교육정책과 방문 후 확인증 발급받아 학원에 제출하면 된다.

동작구, 1월 31일 보건소 신청사 이전…'건강관리청'으로 명칭 변경 동작구는 구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를 신청사로 이전한다. 신청사는 현 보건소에서 약 150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연면적 4,183.03㎡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다. 1층에는 재활운동치료실, 바른자세센터, 민원실 등이 있으며, 2층부터 4층까지는 진료실, 5층부터 9층까지는 행정사무실 및 교육실이 배치된다. 특히 9층에는 '동작구민 건강대학' 교육실이 마련되어 전문 건강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사 이전 업무 개시일 전까지는 현 보건소에서 업무 처리가 가능하지만, 의료장비 이전으로 일부 업무가 일시 중단되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동작구, 놀이와 체험으로 영어독서 습관 기르는 '동작영어마루도서관' 새해 프로그램 개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작년 11월 개관 이후 29,451명 등록, 구민들의 큰 호응 얻어.

동작구는 대형 사건·사고 및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구민 혼란 최소화를 위해 안전조치 매뉴얼을 가동한다. 매뉴얼은 상황 발생 유형별 신속 대응, 현장 중심 사태 수습, 사후 관리 체계를 포함하며, 10분 이내 모바일 화상 상황판단회의 개최, 베테랑 직원 상시 대기조 현장 투입, 일일상황보고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 및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

동작구, 키움센터·지역아동센터 간식비 지원…아동 1인당 월 3만원 자치구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