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만 40세~55세 미취업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약국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실습,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재취업을 돕는다.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동작구 약사회와 협력하여 관내 약국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동작구가 폐현수막을 활용해 장우산, 여권케이스, 보냉백 등 새활용 제품을 제작하여 구정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는 자원순환 활성화와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동시에 실천하는 생활 밀착형 ESG 정책이다.

동작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침입 범죄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2.4배 늘려 137명을 선정하며, 현관문 안전장치와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1종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은 15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물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 심야 귀갓길 안전을 위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도 운영 중이다.

동작구가 조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 및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한 '손자녀 돌봄 프로그램(그레잇! 그랜육아)'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7세 이하 손자녀를 둔 조부모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모집 첫날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실질적인 양육 기술, 심리적 지원, 정서적 회복 및 힐링까지 포함하는 7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놀이법, 대화법, 미디어 디톡스, 아동 영양 교육뿐만 아니라 싱잉볼 명상, 근육 테이핑 등 조부모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동작구가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작구민 및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수업료 30% 감면, 입학생 가족 추가 입학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등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대학 산하 의료기관 이용료 10% 감면 및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30% 감면 혜택도 지원한다.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구청 명물인 '동작스타'를 활용한 코스튬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부스, 5일에는 마술쇼, 가족 뮤지컬, 풍선쇼 등 풍성한 문화 공연을 운영한다. 특히 동작스타 탑승 시 인기 캐릭터 코스튬을 입고 즐길 수 있으며, 동작스타파크에는 풍선포토존, 레이저사격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2026 동작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놀이동산'을 콘셉트로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동작구가 사육신역사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하여 치매 예방 걷기 활동, 인지 체험,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심 제고에 기여했다. 구는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으며, 오는 11월까지 '기억산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동작구가 5월 9일 숭실대학교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200여 명의 어르신과 가족이 참석하며, 식전행사, 기념식, 감사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가수 현숙, 김국환, 신유, 김연자 등이 출연하며, 효행자 표창도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동작구가 본동 일대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천문대, 컨벤션, 도서관 등을 포함한 고품격 문화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코리아신탁 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과 노들섬을 잇는 문화 중심축으로 복합 문화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동작구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에너지 바우처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정, 소득하위 70% 가구에 차등 지급되며,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다. 에너지 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포함 세대를 대상으로 냉난방 에너지원 구매에 사용되며, 가상카드 또는 실물카드로 지급된다. 동작구는 이 외에도 긴급 에너지 비용 지원, 다중이용 취약시설 지원,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며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작구가 취업 희망 주민의 실무 역량 강화 및 현장 진출 지원을 위해 '취업연계형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존 12개에서 15개 강좌로 확대하고 모집 인원도 286명에서 625명으로 늘린다. 4월에는 라이프케어 전문가, 신생아관리사,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글로벌 커머스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