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8일 구민 누구나 24시간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상호 협의체인 ‘동작 지역치안협의회’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작 지역치안협의회’는 구와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 방송사, 대학교, 병원, 주민자치협의회, 청년구청장 등 23개 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심 동작을 위한 안전 사업계획을 수립․논의한다. 빈틈없는 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치안 관련 사업을 매월 상호 공유하고 협업과제를 발굴해 시기별로 적절한 안심 환경 조성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지난 10월 치안 관련 사업으로 관내 안심비상벨 635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였으며 미작동 56개소에 대해 조치하였다. 동작경찰서는 수능시험 치안종합대책,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등 선제적 치안 예방 활동을 시행한다. 동작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보이는 소화기 시민 후원단(서포터즈) 활동으로 소화기함을 상시 점검하고,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 등의 사업을 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모든 종류의 사고, 폭력, 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이란 안전 수준을 지속해서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라는 것을 공인받는 것으로, 스웨덴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에서 주관한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은 4개년도에 걸쳐 추진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1차년도에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안전 거버넌스 구성 등 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한다. 2~3차년도에는 안전 증진 관련 세부사업들을 추진하고, 4차년도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의 실사 및 평가를 거쳐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구는 내년 초 국제안전도시 추진 조례를 제정하고 민관 안전단체들의 역할을 전문화하는 등 국제 수준의 안전 자치를 구현하기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국제안전도시 추진을 통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안전을 모색하는 안전 문화 정착은 물론, 각종 사고나 피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수소전기 청소차의 도입식을 개최하고 바로 운행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노후 경유 청소차를 친환경 수소전기 차량으로 교체해 수송부문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일환이다. 도입식은 어제(지난달 31일) 구청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친환경 수소전기 암롤청소차의 특징을 소개하고 적재함 탈부착 및 운행을 시연했다. 동작구 수소전기 암롤청소차량은 기존 수소 승용차나 버스, 화물 일반형과는 달리 세계 최초로 폐기물 수집, 운반이 가능한 화물 특수 용도형으로 출시된 차량이다. 최대 적재량은 10톤, 한 번 충전 시 400km 주행이 가능하다. 구는 수소를 연료로 하는 특장차(특수한 용도에 맞게 제작한 차량)를 정식 도입하기 위해 지난해 환경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 전액인 9억 20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최초 사례이므로 구는 기존 계약사례가 없어 구매 및 도입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체계...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체계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신대방2동 주민센터 사거리, 대방동 영화초 삼거리, 한강대교 남단교차로, 동작대교 남단교차로, 흑석동 원불교 교차로의 교통체계 개선 등이다. 먼저 출퇴근 시간에 차량 통행이 많은 신대방2동 주민센터 사거리와 영화초등학교 삼거리를 대상으로 신호 시간 연장 및 순서 변경 등 신호체계 개선을 통해 차량정체 현상을 완화했다. 지난 9월에는 컬러 유도선, 통행 구분 표지판 설치 등 운전자의 안전사고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caption id="attachment_378556" align="alignnone" width="771"] OLYMPUS DIGITAL CAMERA[/caption] 흑석동에서 노량진역 방향으로 가는 한강대교 남단교차로에 컬러 유도선을 설치 완료했다. 좌회전이 헷갈리는 곳에 궤적을 안내해 운전자들이 안전하...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실버동작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모든 경로당에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경로당별 주 2회 이상 총 10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연령대와 선호 등을 고려해 노래 교실, 체조, 미술, 치매 예방 보드게임, 건강 댄스 등 쉽게 즐길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했다. 신체와 두뇌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치매 예방 및 인지력 향상을 도모하고, 단체 활동을 통해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대방1동의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 오면 주로 TV를 보거나 화투놀이만 해 무료했는데 체조를 배우니 집중력이 높아지며 운동이 되는 것 같아 좋았다”고 밝혔다. 구는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강사에 대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사당동 주택가 도로 가운데 있던 통행 불편 전신주를 이설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정비한 전신주는 건축후퇴선에 그대로 남겨져 있어 인근 주민들이 보행과 차량 통행 불편을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구는 민선8기 이후 관내 통행 불편 전신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였으며, KT 등 관계기관 기술 검토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이설을 추진했다. 아울러, 주변 공중케이블 정비도 병행하여 보행자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통행 불편 전신주에 대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불편 사항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구는 올해 들어 전신주 6본을 이설하였으며, 연말까지 총 10본의 전신주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신주 이설 등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관내 15개 동의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해 집중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구는 특별단속기간 중 현장 단속반 20명을 편성해 평일과 토요일까지 노량진, 상도동 등 관내 무단투기 상습지역 및 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철저하게 단속한다. 단속반은 무단투기 현장에서 쓰레기 봉투를 열어 분리배출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배출 규정을 위반한 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상가 밀집지역에 분리배출 규정 안내문을 배포하고 전봇대와 담벼락 등에 무단투기 경고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아울러 15개동 주민센터에서는 이면도로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청소할 예정이다. 향후 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이동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클린조명등을 설치하고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클린조명등’은 야간에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문구와 그림을 표출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7일까지 지역을 대표해 구정 소식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구민 아나운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민 아나운서’는 동작구청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구의 주요 정책, 사업, 명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알린다. 또 축제나 기념식과 같은 동작구 행사 진행을 맡아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역할도 하게 된다. 방송·영상 출연·제작 경험이 있거나 경험이 없더라도 끼와 열정이 넘치는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6명으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10월 27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와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선정된 동작구민 아나운서에게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연말 우수 활동자 선정을 통해 아나운서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운영 첫 해인 올해, 10대부터 60대까지 6명의 아나운서가 맹활약을 펼쳤다. 동작취업...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각 부서들의 정확한 위치를 사전 안내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작구 본청의 공간 부족에 따라 환경과, 공원녹지과 등 16개 부서가 외부의 임차 청사, 보건소 등에 위치하여 본청을 찾은 민원인들이 발걸음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는 문서 서식에 부서 위치 안내 문구 삽입, 공문 발송 시 안내문 동봉, 문자, 알림톡에 부서 위치 안내 문구 삽입 등의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내부 문서 시스템을 활용하여 외부 청사 소재 부서가 작성하는 문서에는 부서 위치 안내 문구가 자동으로 삽입되도록 서식을 개선한다. 또한, 인·허가(신고), 행정처분 등의 공문 발송 시, 해당 부서 주소와 교통편을 포함한 안내문을 별지로 동봉한다. 마지막으로 민원 관련 알림톡이나 문자에는 하단에 부서 위치 안내 문구를 삽입하여 발송한다. 이러한 개선방안을 통해 민원인들의 혼란과 불만을 최소화하고 공무원들의 민원 처리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25일 노량진5재정비촉진구역(이하 노량진5구역)에 재개발정비사업의 마지막 관문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노량진5구역 재개발조합이 설립된 지 7년만에 이룬 쾌거며 인허가 처리기간이 119일만에 이뤄져 획기적으로 8개월 단축됐다. 노량진5구역(노량진동 270-3번지 일대)은 3만 8017㎡ 면적이며 지하 5층 ~ 지상 28층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9개동 727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이주 준비를 거쳐 내년에 이주 및 해체공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조합과의 사전협의, 컨설팅 등을 통해 재개발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작의 각종 개발사업은 어느 지역보다도 빠르게 추진돼 도시의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3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 내 분쟁을 적극 중재하고 정비계획을 변경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준공인가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사당동 42번지 일대 사당3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지난 2012년 정비구역지정 이후 건축심의 등을 통과하고 사업시행인가를 승인받아 2018년 착공에 들어갔다. 하지만 준공 전 도로, 공원 부분의 기반시설 공사현황 및 측량결과가 부합하지 않아 이를 반영하기 위한 정비계획 변경이 필요한 상황으로 2021년 6월 아파트만 부분준공인가를 받았다. 장기간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조합은 이전고시를 통한 등기절차를 밟지 못한 채 기약없는 시간을 보내 조합장 교체 문제 등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었다. 이에 구는 조합 내 분쟁을 적극적으로 중재하며 협의를 이끌어 내고 기존 정비계획을 측량결과에 맞게 변경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지난달 14일 준공에 이르게 했다. 우선 인접 부지 옹벽이 기존 정비계획과 측량결과가 맞지 않아 공원에 침범했던 면적...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3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수푸르지오 프레티움) 조합 내 분쟁을 적극 중재하고 정비계획을 변경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준공인가를 완료했다. 사당동 42번지 일대 사당3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지난 2012년 정비구역지정 이후 건축심의 등을 통과하고 사업시행인가를 승인받아 2018년 착공에 들어갔다. 하지만 준공 전 도로, 공원 부분의 기반시설 공사현황 및 측량결과가 부합하지 않아 이를 반영하기 위한 정비계획 변경이 필요한 상황으로 2021년 6월 아파트만 부분준공인가를 받았다. 장기간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조합은 이전고시를 통한 등기절차를 밟지 못한 채 기약없는 시간을 보내 조합장 교체 문제 등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었다. 이에 구는 조합 내 분쟁을 적극적으로 중재하며 협의를 이끌어 내고 기존 정비계획을 측량결과에 맞게 변경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지난달 14일 준공에 이르게 했다. 우선 인접 부지 옹벽이 기존 정비계획과 측량결과가 맞지 않아 공원에 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