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5일 ‘노량진동 221-24번지 일대 모아타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작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모아타운·모아주택 제도와 개념, 특례 사항 및 관리계획 기본방향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구에서 설립한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에서 동작구형 정비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표준서식 활용방안도 안내할 예정이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개발하는 사업이다. 10만㎡ 이내 규모로 지정되며, 양질의 주택과 지하주차장 등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일종의 공동 개발 형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량진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아이들이 놀면서 영어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동작영어마루도서관’ 착공에 들어가 올 11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동작영어마루도서관(장승배기로16길 98)’은 관내 최초 영어특화도서관으로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명칭이 선정됐으며 기존 노후된 동작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추진한다. 연면적 444.3㎡,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이며 관내 도서관 중 영어 원서를 최다 소장한 독서공간과 시청각 및 체험 프로그램 공간을 별도 조성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인다. 또한 이용자의 성향 및 관심에 따라 특정 주제에 맞는 책을 선별해 제안하는 ‘북 큐레이션’ 방식을 도입해 최적화된 정보서비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영어교육비 부담과 정보문화 격차를 줄이고 차별없는 보편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영어 독서활동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영어마루도서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는 독서문화가 확대되길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감 및 외로움을 느끼는 구민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 문화 자원을 연결하는 ‘동작마음연결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작마음연결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연결사회 지역거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18개 단체에서 공모를 신청해 5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관내 사회 문화 자원을 연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인문·생활체육 등 문화예술활동부터 심리상담, 지역연계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는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및 문의는 동작마음연결 누리집 또는 동작마음연결사업단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마음연결사업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구민에게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화재나 풍수 등의 복합재난 상황에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구호텐트’를 전 15개 동에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수의 이재민 발생상황을 가정해 설치‧철거가 쉽고 처짐이 없는 3~4인용 원터치 텐트를 동마다 10개 이상씩 비치할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각 동에 이재민 구호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고, 보유 텐트가 대부분 1인용이었기에 대규모 이재민 수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텐트는 9월 중 각 동에 보급될 계획이며,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응급구호세트 여유분(130개)도 동에 분산 비치를 검토 중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호텐트 비치는 복합재난상황에서 이재민의 안정적인 임시거처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에 대비한 구민 보호 방안들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청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주거 안정 대책 중 하나로, 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취약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동작구 거주 만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금을 최대 30만 원까지 본인 계좌로 돌려준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및 납부완료,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본인 연소득 5천만 원(신혼부부 7천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으로 신청하거나 구비서류를 갖춰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40, 2층)에 방문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동작구청 경제정책과(02-820-1691~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6일 까망돌도서관(서달로 129)에서 ‘2023 까망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여름철에 걸맞은 ‘촌캉스(시골마을+여름휴가)’를 주제로 도서관 전체가 ‘촌(村)스러운 도서관’으로 변신한다. 촌캉스 주제에 걸맞은 농촌체험, 물놀이존, 까망일일장(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농촌체험 행사에서 곤충채집, 수박따기 등 시골에서 접할 수 있는 활동을 모형을 통해 간접 체험한다. 물놀이존 행사는 도서관 옥상에 슬라이드 수영장과 낚시체험장을 만들어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린다. 까망일일장(場)은 일종의 번개장터로, 주민이 각자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사고팔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한다. 페스티벌 소식은 동작구통합도서관, 인스타그램(까망돌도서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까망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서관이 친근한 이미지로 구민들에게 다가가 소통할 수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행정전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8월부터 시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행정전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구청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면 착신 휴대전화 화면에 전화번호와 부서정보를 표시해 동작구에서 걸려 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본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과의 통화 성공률을 높이고, 전화 수신을 못 한 경우 답신 전화(call-back) 또한 기대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원인의 통신사나 단말기에 상관없이 서비스가 제공되고, 별도의 어플 설치도 필요 없다. KT 이동전화(안드로이드 폰)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BI 이미지 콘텐츠도 함께 나타난다. 건축과, 민원여권과 등 민원주요부서 18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며, 내년에는 전 부서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밀접한 행정기능과...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올 여름 취약 계층 및 취약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내달 30일까지 폭염대응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평상시에는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에너지복구반 3개 반으로 나눠 홀몸 어르신, 노숙인 등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와 가스 및 전기 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실시한다.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응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동별 폭염 피해 및 상황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어르신 무더위 쉼터’ 172곳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폭염 발령 시 연장 쉼터 23곳은 평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추가 운영한다. 또한 뜨거운 자외선과 도로의 열기를 피할 수 있게 스마트형 48곳, 파라솔형 67곳 등 관내 ‘무더위 그늘막’ 총 115곳의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달 중순 지역 내 스마트 그늘막 28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아울...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이달부터 저소득 유∙청소년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단기 스포츠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단기 스포츠체험 강좌’는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으로 제공되는 체육바우처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의 스포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정의 2018년~2005년 출생 유·청소년이다. 종목은 승마, 수상스키, 사격, 펜싱, 컬링, 스키 등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가·시즌 스포츠를 배움으로써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방학 중에는 주중, 학기 중에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 운영한다. 서울 또는 경기도권 해당 종목 강습시설에서 회차별 20명 이내 3시간 내외로 강습이 진행된다. 신청방법과 종목별 체험일 등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다양한 경험을...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에 이어 추가 지원 등 총력을 기울인다고 3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실직, 질병, 자연재해 등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제도다. 국 동작구는 지난 6월말 기준 국가형 긴급복지지원을 받지 못 한 관내 중위소득기준 100% 이하인 443가구를 대상으로 3억 2000여만 원의 서울형 긴급복지지원을 완료했다. 먼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아동·청소년 가구 96가구에 벽걸이에어컨, 냉방용품 등을 지원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침수피해 저소득층 가구에 식비 45만 원,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 여름용 이불 등을 제공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일수가 늘어나는 만큼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량진역 일대에 150m 높이의 초고층 랜드마크가 들어서며 한강변의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재탄생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한 한강철교 남단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노량진역 일대의 용적률과 높이 제한이 대폭 완화되고 여의도를 잇는 직통로가 신설되는 등 수변 복합거점으로 개발된다. 특히 작년 지구단위계획 열람공고 당시 노량진역사 특별계획구역은 높이 70m 이하로 계획됐으나, 동작구의 끊임없는 제안에 따라 150m로 상향, 심의에 통과됐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노량진이 서울 서남권 전략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노량진 역사를 중심으로 도시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지금까지 동작에 없던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동작구 전체 발전을 이끌어 내는 방안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있는 가정에 방문해 육아돌봄을 지원하는 ‘동작형 육아도우미’ 사업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작형 육아도우미’는 기존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를 보완·확대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돌봄서비스를 넘어 방문가정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코디네이터를 연계, 상담과 육아 정보 제공 등의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동작구 관내 12개월 이상부터 7세 이하 영유아 양육가정으로, 시간당 11080원에 회당 4시간씩 총 8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8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도우미 배치는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 육아도우미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들이 안정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맘 놓고 아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