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유형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3일(목) 동작구청에서 ‘2023년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윈회는 ‘2022년 동작구 재난관리실태공시’와 ‘2023년 동작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먼저 지난해 재난관리실태 공시(안)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집행현황 등 재난관리실태를 토대로 확정했다. 향후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재난 관리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동작구 누리집을 통해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두번 째 안건인 올해 안전관리계획(안)은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재난안전상황실 추진 등 365일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62개 재난분야에서 예방·대비·대응·복구 및 안전 문화 활동, 그 밖에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필요한 사항을 심의했다. 이번에 심의한 올해 동작구 안전관리계획은 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을 위해 내달 14일까지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로부터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관내 청소년에게 생활비, 학원비 등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9세~24세 중 학교 밖 청소년, 가출·범죄·폭력피해 등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 다른 법 및 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기준이 완화돼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등 8개다. 신청은 청소년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으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보호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보행자 안전을 지키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유 전동 킥보드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작구는 출‧퇴근 견인 유예시간 폐지, 견인시행 시간 확대, 신고자 실명제 도입 등의 견인제도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평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소 등 즉시견인구역에 공유 전동 킥보드가 무단 주차됐을 경우 곧바로 견인 조치한다. 기존에는 견인구역 내 킥보드가 방치됐더라도 업체 측이 빠르게 수거해갈 수 있도록 유예시간 60분을 두었으나, 출퇴근 시간 통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유예시간을 폐지하고 즉시 견인한다. 이어 견인시행 시간을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해 민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단속을 추진한다. 또, 무단방치된 킥보드 신고 시 실명제를 도입해 견인규제를 악용한 허위 및 부정신고를 막을 방침이다. 불법 주정차 전동 킥보드로 불편을 겪는 주민은 모바일로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신고하...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도로 가운데 위치하여 통행에 불편을 주던 전신주 2주를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전신주는 각각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사거리와 상도1동 440 골목길 한복판에 위치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야간 안전사고 위험도 높았다. 이에 따라 동작구는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 조사를 거쳐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전신주’는 제거하였으며 ‘상도1동 골목길 전신주’ 는 교통섬 옆으로 5m 옮겨 설치했다. 전신주 이설은 요청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나, KT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이설 비용은 KT 측에서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구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눈높이 행정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만약에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60여 개 팀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만약에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평소 상상했던 것을 구현시키기 위해 스스로 계획‧집행‧평가의 전 과정을 주도하며 역량을 키우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중·고 재학생 또는 만18세 이하 청소년 등으로 이루어진 3인 이상 팀(동아리)은 주제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오는 4월 중 진행되며, 문화공연,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등 본인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100만원 이내로 지원받아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이 시작되며 오는 12월에는 결과발표회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하고, 활동 이야기를 모아 사례집도 제작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을 작성해 동작청소년문화의집 접수처로 전자우편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새봄을 맞아 이달 13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주민 합동 대청소’를 처음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새봄맞이 주민 합동 대청소’는 15개동 뒷골목 청소취약지역을 선정해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고 주민자율대청소를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캠페인 ‘내 집·내 점포 앞 스스로 청소하기’ 등을 통해 이웃 주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함께 청소하면서 골목에 새로운 변화를 열어 나간다. 특히 13일~17일을 집중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들과 관내 기업, 유관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대청소를 진행한다. 오는 16일에는 ‘새봄맞이 터널 주민대청소’를 추진해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동주민, 환경공무관 등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청소 구간은 상도터널, 상도지하차도, 신상도 지하차도 등 3곳이다. 또한 보·차도, 가로변 시설물, 터널, 육교, 옹벽, 녹지지대, 지하철 역사시설 등을 물청소로 씻어내며 환경정비해 청결한 도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매주 목요일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작구 치과의사회 소속 의료진이 보철‧교정치료를 제외한 구강검진, 충치‧신경치료, 구강질환 치료 등 포괄적인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장애인 스스로 구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장애 유형별 맞춤 구강 보건교육도 병행한다. 진료대상은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으로, 관내 장애인 복지카드(중증, 경증)를 소지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동작구보건소 구강보건실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되며,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의료취약계층이 건강관리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7일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노량진1구역)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했다고 8일 밝혔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8개 구역 중 노량진1구역이 마지막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음에 따라 총 9088세대의 대규모 고급 주거단지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노량진1구역은 재개발사업의 7부 능선을 넘게 됨에 따라 연내 시공자 선정과 감정평가 등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인가 조건으로 조합 운영 및 용역계약, 사업비 및 공사비 증가 방지, 세입자 이주 대책 등 관련 이행사항을 추가로 마련했다. 노량진1구역은 노량진동 278-2번지 일대 13만 2187㎡다. 지하철 1, 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 사이에 위치하고 여의도, 용산, 강남을 연결하는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는 지역으로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8개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 헬스케어를 위한 휴식공간 ‘휴(休)마루’가 지난달 28일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과 흑석체육센터에 개소했다고 2일 밝혔다. 동작구는 동작구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헬스케어 가전기업 ‘세라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공공시설의 자투리 공간 2곳을 탈바꿈시켰다. 먼저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휴마루’는 4층 물리치료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헬스케어 제품인 척추 의료가전 2대를 설치해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된 척추 의료가전은 혈액순환 개선, 근육통 완화, 퇴행성협착층 치료 등 네 가지 인증을 받았다. 흑석체육센터 ‘휴마루’에는 2층 고객휴게소 내 안마의자 2대를 설치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센터 이용 주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향후 이용자 수, 만족도 등에 따라 헬스케어 제품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휴식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 및 공공 일자리 확충을 위해 ‘환경공무관’ 3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작구 환경공무관’은 차도와 인도, 주택가 청소취약지역 등의 거리환경 및 청결을 책임지는 청소전문가다. 우선 공고일(2월 17일) 기준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만 18세~59세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남성은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된 상태여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동작구민은 오는 28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응시서류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인터넷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내달 8일 체력검증을 위한 실기시험 ‘모래마대 들고 50m 달리기’를 진행한 후 15일 실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17일 동작구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적극 지원해 달라”며 “청소행정 서비스를 향상시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평일 업무시간에 구청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을 위해 ‘금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은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된다. 단, 법정공휴일 및 명절에는 문을 닫는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여권발급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이용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사람은 '정부24'에서 온라인 여권 발급 신청이 가능해, 대기 없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방문 신청 후 발급된 여권을 우편 배송을 통해 수령하는 여권 우편배송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아울러 구는 민원 도우미를 배치해 방문부터 퇴실까지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돕고 있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족하는 구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자역문화 발굴사업 ‘사육신 프로젝트’ 공모를 시작한다. ‘사육신 프로젝트’는 동작구만의 문화자원인 사육신과 관련된 사건, 인물, 기록 등을 활용한 영상작품의 창작활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동작문화재단과 총 4200만 원(선정자별 최대 1000만 원)을 투입해 창작규모, 계획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개인)는 올해 5~9월 사육신을 주제로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자유형식으로 영상작품을 창작할 수 있다. 최종작품은 10월 중 상영회를 통해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24일부터 4월 7일까지며 신청 및 접수는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공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idfac@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국내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단체 5팀(인)을 선정해 4월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