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250783" align="alignnone" width="771"]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관한 금호키즈카페[/caption]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1일 서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4억 원 상당의 시비로 조성된 '금호키즈카페'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건축공사를 시작해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12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이달 11일 정식 개관한 것이다. 금호키즈카페는 금호2,3가동 주민센터 4층에 연면적 318.5㎡ 규모로 조성했다. 내부는 어린이 신체발달을 돕는 놀이 구조물과 보호자 쉼터, 수유실, 도서공간 등이 들어선다. 특히 스마트 체험존을 조성하여 VR체험, 벽면감지형 놀이시설, 스마트 터치테이블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caption id="attachment_250782" align="alignnone" ...

[caption id="attachment_250506" align="alignnone" width="771"] 아동학대 고위험군 사례회의를 하는 사진[/caption]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아동학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아동학대 고위험군 가정에 대한 선제적 실태조사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관내 만 18세 미만 아동 중 24개월 내 영유아 건강검진 및 필수 예방접종 미실시, 특별한 사유없이 학교, 어린이집 등 10일 이상 장기 무단결석,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로 발굴된 가정 등 100가구다. 동작구는 1월부터 오는 3월 말까지 해당 가정을 동 복지플래너가 직접 방문해 아동의 소재 및 안전여부 확인, 양육환경 점검 등을 진행한다. 진행 중 아동학대의심 정황이 발견되면 경찰 신고 또는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의심 정황은 없으나 위기가정 아동으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생계·의료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동작구는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태풍·홍수·대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재산을 보상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정부지원 70%, 개인부담금 30%에서 침수이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의 개인부담금 30%를 전액 지원한다. 또한 일반 침수 가구 및 소상공인 등은 본인부담 보험료 30% 중 절반을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에서 보장하는 자연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대설, 해일, 지진, 지진해일 등 9개 유형이며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의 시설물이다. 보험 가입은 풍수해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민간보험사를 통해 연중 가능하다. 보험 계약 전이나 계약 진행 중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가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매...

[caption id="attachment_249513" align="aligncenter" width="771"] 동작구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사진[/caption]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동작구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가사 사건을 비롯해 형사 및 개인 간 분쟁에 관한 법적 절차, 기타 법률해석 및 권리구제 방안 등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한다. ‘무료 법률 상담실’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에 법률상담을, 매월 셋째 화요일은 세무상담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운영방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유선에서 대면으로 전환했으며, 희망 시 유선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법률 상담을 필요로 하는 동작구민 누구나 민원여권과로 문의해 사전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고민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금연클리닉은 동작구보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월 둘째 토요일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 방문 시 개인별 흡연양상에 따른 전문상담사 상담과 검사를 통해 단계에 맞는 니코틴 보조제, 가글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문자와 전화로 꾸준한 모니터링을 받으며 6개월 동안 금연 성공 시 건강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3년에는 기관·단체·학교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전통시장, 사업장, 공공기관으로 확대 운영하여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 및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한 흡연 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다양한 금연 정책으로 구민들이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새해를...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중앙대학교 후문 일대에 방치된 부지를 개방형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동작구-중앙대가 추진하는 ‘중앙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흑석동 내 약 2000㎡ 면적의 이 부지는 중앙대기숙사였던 부지로, 지난 2012년 이후 옹벽과 방음벽으로 폐쇄되어 보행자의 불편을 초래했다. 구는 주민과 중앙대 학생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공원 설계에 들어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창업숲마당’ 조성을 완료했다. 보행공간을 협소하게 만들었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보도폭을 넓혔으며, 단절된 도심을 연결했다. 또한, 주민과 학생들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수국, 산철쭉, 사철채송화 등 다양한 꽃과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교목을 식재했다. 향후 구는 창업숲마당 주변 차선폭을 넓히는 공사도 추가로 시행할 방침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부터 임신·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작구형 임신·출산 지원 패키지’를 확대한다. ‘동작구형 임신·출산 지원 패키지’ 지원 사항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산후조리비) 본인부담금, 동작출산축하금, 출산축하용품, 태아 기형아 검사 등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이 지난해 7월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밝힌 공약사항 중 하나로, 정부에서 지원하지 않는 임신·출산 비용까지 빠짐없이 챙기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먼저 출생일 기준 1년 이전부터 관내 거주한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산후조리비)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 본인부담금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1년 이내 보건소로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출생 가정을 대상으로 200만 원 바우처를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에 더해 ‘동작출산축하금’과 ‘출산축하용품’을 추가 지원한다. ‘동작출산축...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공영주차장 5곳에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시행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주차면 50면 이상의 주차장은 의무적으로 친환경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따라 동작구는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공영주차장 5곳에 충전기 9대를 설치했다. 설치장소는 서광(신대방동), 도화(상도동), 동작주차공원(동작동), 빙수골 장미(상도동), 동작갯마을(동작동) 공영주차장으로,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한다. 동작구는 현재 공영주차장, 관공서, 공동주택 등에 총 1,200여 개의 충전시설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충전기 확충으로 전기차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동작구는 친환경차 대중화를 목표로 친환경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공공 급속충전기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난 23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2022 아동참여 그리기 대회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은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지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장과 동작구청장, 수상자 35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155점이 접수된 가운데, 대상 1점과 최우수상 3점, 우수상 6점, 장려 13점, 입선 21점 등 모두 4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남사초등학교 김채원 학생의 작품으로, 아동의 4대 권리가 실현되는 세상을 아이의 시선에서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30일까지 동작구청 1층에 전시된다. 내년에는 지하철역 또는 동작아트갤러리 등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으로,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등용로12길 57) 직업재활 20주년 기념식’을 지난 21일 개최해 장애인 직업재활 및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종사자 및 근로장애인, 가족 등 150명이 참석해 시설 활동 소개, 동작구청장 축사,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주년 축하 인사와 함께 사회적·경제적으로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공헌한 종사자와 근로장애인 등을 격려했다. 이번에 동작구청장 훈격 표창 수상자는 종사자(1명), 근로장애인(2명), 자원봉사자(4명), 후원자(2명) 등 총 9명이다. 이들은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을 통해 직무훈련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구민이다. 표창 수상자 중 우수직원 이은주 주임은 10년 이상의 장기근속자로서 작업장 초창기 인쇄사업의 안정화와 성장에 공적을 남겼다. 또한 후원자인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도시미관 개선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상도로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해 총 29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상도로 장승배기역~신대방삼거리역 양방향 구간에서 LED 디자인 간판 교체 225개, 위험 돌출 간판 정비 200개, 6층 이상 벽면 간판 정비 28개 등을 완료했다. 간판 개선 사업은 사업대상지 공모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시범구역이 지정되며, 관내 인접한 50개 이상의 점포가 동의하면 공모 신청을 할 수 있다. 간판 개선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설행정과(02-820-9199)로 문의하면 된다. 내년에도 동작구는 중앙대학교 맞은편 상가 일대를 대상으로 간판 개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동작구는 올해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자치구로 선정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은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토크 콘서트 및 공공갈등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 직원을 비롯한 1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를 안내하고 공공갈등관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그 외 직원들은 실시간 TV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먼저 1부에서는 적극행정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승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를 초빙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알아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존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감 버튼 누르기, OX 퀴즈, 샌드아트 공연 등을 진행해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2부에서는 서정철 농촌진흥청 및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갈등관리심의위원장이 ‘공공갈등관리와 주민 수용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