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신진·청년 예술인 발굴 및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동작 아트 라이브' 버스킹 공연을 3월 31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40회 운영한다. 사당만남의공원 등 동작구 내 4곳에서 주 2~3회 열리며, 음악 장르 외 관객 참여형 공연도 추가된다. 자세한 일정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작구가 아동·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 코딩,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 미래 교육과정과 국립과천과학관 견학, 인공지능 윤리 메이커 등 학교 연계 과정이 포함되며, 동작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청소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일부터 유선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동작구가 제46주년 구민의 날을 맞아 4월 1일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팝페라 가수 '아띠클래식'의 식전 공연,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 자매결연 도시 축하 영상 상영, 샌드아트, 드론 비행, LED 트론댄스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작구가 4월 4일 신대방역 인근 도림천 뚝방길에서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를, 사당2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 신대방 축제는 수변무대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사당2동 축제는 '벚꽃 사2 별빛을 봄'을 주제로 낮에는 꽃길, 밤에는 별빛 조명을 선보인다. 양 축제 모두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이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주단지 조성을 지원한다.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이주단지 선 조성을 시범 적용하며, 모듈러주택 방식을 통해 공사 기간 단축 및 건설 효율성 향상을 도모한다. 이는 금융 규제 강화로 이주비 대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주민들의 이주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갈등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동작구가 ESG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소연 작가가 '패스트패션에 맞서는 제로-웨이스트 의생활'을 주제로 강연하며, 과거 쇼핑 마니아에서 실천가로 변화한 경험을 공유한다. 교육은 책임 있는 소비와 생활 속 ESG 실천 방법을 다룬다. 또한, 동작구는 업사이클링 클래스 등 다양한 ESG 인식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제작된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섰다.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및 다회용기 보급 사업도 추진하며 ESG 확산에 힘쓰고 있다.

동작구가 관내 소상공인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지번 중심 지도를 최신 도로명 지도로 교체해주는 '중개업소 관내지도 교체·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년 이상 영업 중인 중개업소 50개소를 선정해 지도 교체 또는 구매 비용을 최대 10만 원 지원하며,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동작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 또는 보조금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틀니 초음파 세척기 설치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효도패키지'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보건소에서 전문 세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치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하는 틀니 관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구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동작구가 3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39세 이하 동작구 거주 및 생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취업역량강화(청취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취업 전략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면접 준비, 현직자 직무 특강, 인사 담당자 초청 강연 등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3회 이상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실무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동작구가 서울시 최초로 관내 청년 1인 가구 600명에게 냉난방비 10만 원을 지원한다. 공과금 체납자, 전세사기 피해자, 실직자, 자연재해 피해자 등 생활 위기 청년을 우선 지원하며,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동작구가 주민이 원하는 주제, 시간,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는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찾아가는 토핑 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학습 모임이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면 구에서 강사를 매칭하고 강사료를 지원하며, 지난해 8개 모임 대상 8개 강좌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동작구민 10명 내외 학습 모임이면 인문, 교양, 취미, AI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신청 가능하며, 1강좌당 5회차 내외, 총 10시간 이내 강사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가능하며,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동작구가 중증장애인 대상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하고, 장애인 가족을 위한 글램핑 행사를 개최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보험은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장애아동 가족 대상 글램핑은 높은 참여율 속에 조기 마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