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깨끗하고 쾌적한 주택가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해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배출 문제가 심각함에 따른 대책이다. 이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한 ‘30일이내 액션플랜’인 ‘동별 쓰레기 처리시설 환경 재정비’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먼저 주택가 재활용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해 생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재활용 분리수거함’ 무료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분리수거함 설치공간을 마련하고 관리자를 지정한 후 관할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RFID 종량기 설치가 어려운 주택가를 중심으로 노후 용기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 용기’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대상은 노후화, 파손 등 교체 사유가 있는 가정용 25L 수거 용기이며, 희망하는 주민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교환하고 기존 용기는 세척 후 재활용품으...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억정원과 기억텃밭을 이용한 ‘원예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예 치유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동작구치매안심센터(사당동 1049-11)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예방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하는 ‘활짝 피었뇌’, 문화교실 ‘기·다·림’과 모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하는 기억정원, 기억텃밭, 기억다방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문화교실 ‘기·다·림’은 기억 텃밭을 분양받아 텃밭 지킴이로 활동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키운 허브와 토마토, 상추 등 작물을 이용해 차와 샌드위치 만들기, 서울 숲 체험, 꽃차 다도 수업 등을 진행한다. 특히 마지막 주에 진행한 다도 수업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꽃차를 경험하면서 문화 활동의 경험을 넓히고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했다. ‘기·다·림’ 문화교실에 참여한 윤 씨(75세)는 “4...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7일부터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터Pool 원더Full 동작’ 캐치프레이즈 아래 열리는 이번 물놀이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된 후 3년 만의 재개장으로, 대표 물놀이장 2곳(동작주차공원, 서울삼성학교)과 권역별 물놀이장 4곳을 운영한다. 동작주차공원(현충로 220, 동작역 5번 출구)은 대표 물놀이장 중 하나로, 내달 15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한다. 여러 크기와 종류의 풀장뿐 아니라 꼬마기차, 바이킹, 물풍선 체험 등의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버블쇼, 벌룬매직쇼, DJ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와 휴게공간도 잘 갖춰져 있어 온 가족을 위한 도심 속 워터파크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서울삼성학교에는 높지 않은 에어슬라이드를 설치하는 등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선 배려했다. 또한, 권역별 놀이장 4개소를 순환 운영한다. 오는 27일부터 송학대공원(노량진), 세대공감물놀이장(사당),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사회에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될 경우 8월 초에 사회적경제 기본 이해 및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황 소개, SNS 홍보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실습 등 총 4회(8시간)에 걸친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9월부터 약 3개월간 사회적경제기업 탐방·인터뷰와 관련 행사·지원사업에 참여하며, 그 활동 내용들을 홍보영상과 카드뉴스 콘텐츠로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는 서울시 거주 대학생 또는 청년(만39세 이하)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종료 시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임신·출산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 1일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밝힌 공약사항 중 하나로 임신·출산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먼저 내년 1월부터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출산가정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또한 기존 고위험군에게만 지원되었던 태아 기형아 검사비를 모든 임신부로 확대한다. ‘동작천사축하금’(출산지원금)의 경우 동작구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신생아의 보호자가 신청 가능하며,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이상 2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관련 조례를 신설·일부 개정해 올해 7월 출생아부터 소급 적용을 검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이와 임산부 모두가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달 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인터넷 · 무료 와이파이(Wi-Fi)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관내 경로당 141개소 중 84개소에만 인터넷이 설치되어있고, 그 또한 어르신들이 사용법을 몰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경로당 현대화 지원’을 민선8기 공약으로 내걸고 지난 15일 구립 충신경로당(노량진로28길 31)에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이를 시작으로 시설별 수요 조사 및 현장 조사를 통해 1개소 당 1-2대의 와이파이를 설치한다. 또한 와이파이 및 스마트폰 사용법 등 정보화 교육을 병행해 비대면 디지털 문화가 주를 이루는 시대에서 어르신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경로당에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노량진에 위치한 동작구자원봉사센터에서 7월부터 4개월간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생태계 교란식물은 다른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 균형을 교란시키는 등 유해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1회씩, 총 13회 운영되며,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사육신공원, 약수터 둘레길을 비롯한 13개소에서 진행한다. 자연숲 강사의 숲 해설을 듣고 교란식물 제거 관련 안전교육을 받은 후 제거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14일에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고구동산(매봉로6길 16, 노량진근린공원)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생태계 교란식물 소개를 시작으로, 고구동산에 분포된 덩굴성 식물의 일종인 ‘환삼덩굴’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에 따라 ‘건축사 무료 민원상담’을 대면으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부터 추진된 ‘건축사 무료 민원상담’은 복잡하고 어려운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로, 지난해 총 305회에 걸쳐 395건의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건축사회에 등록된 건축사 12명이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기존 상담 항목은 건축물 설계 관련, 건축 관련 분쟁사항 등 건축민원 전반이다. 7월부터는 문의 사항이 많았던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관련에 대해서도 추가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비대면(전화)으로 진행했던 상담을 이달부터 대면 및 비대면으로 병행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건축과로 방문하면 된다. 비대면 상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건축과...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소액 금융지원’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새마을금고, 신용보증재단과 협력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구비와 국비 총 2억 원을 출연해 20억 원의 융자금을 조성하게 됐다. 동작구형 저신용자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중 금융혜택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신용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사업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한 민선8기 ‘100일 이내 액션플랜’ 중 하나로, 오는 9월 시행되는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책이다. 대출 한도는 경영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최초 2년간 금리의 절반 이상(4%, 변동 가능)을 서울특별시 동작구에서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2023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맞춤형 1:1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 120여 명 대상 1:1 컨설팅을 운영해, 9월 수시원서 접수에 앞서 학생별 수시 전략 설계에 도움을 주는 입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많은 참여를 위해 상담일을 평일과 주말 각 8월 19일 오후 6시, 20일 오전 10시로 편성했으며,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서울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 현직교사 10여 명과 함께 컨설팅을 실시한다. 올해는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상담 방식을 대면·비대면(화상) 중 선택할 수 있고, 생활기록부와 상담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학교별 수시 전형, 희망 대학 지원 전략 등 약 40분 동안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이에 앞서,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인원 초과 시 대기번호가 부여되며, 8월 5일에 최종 선...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코로나19에 이어 최근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0억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민선8기 비전선포식을 통해 약속한 ‘30일 이내 액션플랜’ 중 하나로, 민생 안정이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는 업체별 최대 1억 원(업종별 상이)까지 받을 수 있으며 연 1.5%의 금리로 5년 범위 내 선택상환 조건이다. 융자금은 시설개선, 임대료, 인건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며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경제진흥과(노량진로 74 유한양행 9층)로 방문하면 된다. 지원 여부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시설 ‘사당 융합형 우리동네키움센터’(사당로20나길 25, 1층)가 이달 11일 개원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하교 후나 학원등·하원 틈새시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공적 돌봄 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사당 융합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259㎡ 중규모로 동적 놀이 공간, 창의체험 활동실, 시청각 교육실, 다락방 형태의 쉼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일반형 키움센터와 달리 무료급식제공, 평일야간 및 토요일 운영으로 틈새 돌봄을 강화했다. 특히 융합형 센터장은 지역돌봄조정관으로 마을돌봄자원을 조정·연계해 일반형과 거점형 키움센터를 상호연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숙제·독서 활동 등을 지도하며 아동주도PBL(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 아이가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돌봄이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