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사회초년생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금융, 부업, 직업, 생활, 힐링 등 5개 분야로 구성된 '청년 성장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무 기초, 수익 창출 방법, 업무 효율 향상, 생활 공구 활용, 취미 활동 체험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2회 동작구청 및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동작구 거주 19~39세 청년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동작구가 해빙기를 맞아 재난 취약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간부 합동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박일하 구청장은 노후 석축, 옹벽, 축대, 경사면 등의 손상 여부와 안전 상태를 점검하며 동결융해 현상 등을 집중 확인했습니다. 또한 공사 현장 점검을 통해 해빙기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고, 위험 요소를 즉시 시정 조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동작구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전반에 걸친 해빙기 재난 위험 시설 및 안전 취약 지역 점검을 실시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동작구가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태아의 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임신부 예술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35주 임신부와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산부인과 전문의, 원예치료, 미술치료 전문가와 함께 소통, 초록, 미술, 편지, 태담 태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동작형 치매의료비 지원 사업'을 내달 3일부터 시행한다. 소득 기준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동작구가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효도가게 프로젝트'의 첫 번째 '효도식당'을 개점하고, 효도카드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효도식당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효도카드는 체육·문화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동작구가 상도동 및 사당동 일대 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정비사업 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에 나선다. 이는 개별 사업지를 넘어 지역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기능하도록 도시계획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것으로, 구릉지 여건 개선 및 보행 공간 조성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상도동 통합개발 기본구상안 주민설명회가 24일 개최되며, 3월 중 사당동을 포함한 구 전반의 통합개발 방향 논의를 위한 정책포럼도 열릴 계획이다.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실내 테마파크 '동작스타파크'를 운영하여 전 세대가 참여하는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대비 방문객 수와 푸드존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동작구가 취업 준비 대학생 및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 동작 청년 취업 전략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취업 특강, 1:1 컨설팅, 정보 제공, AI 면접 체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을 돕는다.

동작구가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5억7천9백만 원을 확보, 구직단념청년 등 만18~39세 미취업청년 1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기간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수당 및 인센티브를 받으며, 온라인 또는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설 연휴 마지막 날, 빌라 밀집 지역과 상도동 일대 거리 청소 현장을 방문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및 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또한 환경공무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중단으로 인한 청소 공백 최소화 및 연휴 종료 후 신속한 쓰레기 수거 정상화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공공주차장 148개소 3,779면을 무료 개방하고, 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며, 130여 개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등 주민 생활 밀착 행정을 펼친다. 주차장 무료 개방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작구가 청년 장기근속 유도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동작구 소재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 19~39세 이하 청년에게 2년간 총 200만 원을 3회 분할 지급하며, 지난해 21명에게 1550만 원을 지급해 15명이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청소년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