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동물등록제는 동물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고양하고 반려동물의 보호 및 유실‧유기동물의 발생 방지를 위한 제도로,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등록하고, 소유자 정보와 등록대상 동물의 상태변경 시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에 등록된 정보 중 변경된 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미신고에 대한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반려견과 함께 관내 등록대행기관(동물병원) 23개소에 방문해야하며, 등록대행기관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등록방식은 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하는 외장형과 무선 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등록 후 소유자의 개인정보(주소, 연락처),...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지를 확충하는 ‘2021. 에코스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에코스쿨’은 학교 운동장 주변에 녹지, 자연학습장, 쉼터 등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에코스쿨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는 신남성초등학교(사당동), 흑석초등학교(흑석동), 문창중학교(신대방동), 수도여고(신대방동) 등 4개교로, 학교별 600㎡씩 총 2,400㎡ 면적으로 조성된다. 주요 추진사항은 이팝나무, 산철쭉, 옥잠화 등 수목 및 초화류 식재, 파고라 설치, 학생 쉼터용 벤치 설치 등이며, 학교별로 연못 설치와 텃밭조성을 가미해 특색 있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4월 에코스쿨이 추진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구는 사업비로 총 6억 원을 투입하며, 이달 초 본격 공사에 들어가 가을학기가 시작하는 9월 중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맞춤 교육 훈련 사업인 ‘동작구 JOB콕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작구 JOB콕밥’ 사업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UI/UX 디자이너 양성 교육 프로그램, 일대일(1:1) 직무 상담, 청년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여 관내 서비스업 기반 디자인·기획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UI/UX 디자이너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청년들의 포트폴리오 역량을 끌어올리는 과정으로, 핵심 이론과 실습뿐만 아니라 현직자 멘토링 및 면접 스피치 특강을 함께 진행하여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오는 8월 11일(수)부터 9월 17일(금)까지 주 3회(월‧수‧금 13~18시)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8월 1일까지 무중력지대 홈페이지(youth.seoul.go.kr/youthzone/) 혹은 미니인턴 홈페이지(minii...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저소득 주민에게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하는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소득지원금은 운영 자금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하여 운영하려는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를, 생활안정기금은 재난(천재지변, 화재 등)을 당하여 생계자금이나 긴급의료비가 필요한 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저소득 주민이며, 주민소득지원금의 경우 서울시 소재 사업장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단, 융자 상환중인 자, 지방세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와 수탁금융기관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실태조사와 담보조사 등을 거쳐 주민소득지원금은 3천만원 이하, 활안정자금은 2천만원 이하로 융자를 시행한다. 융자는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이율은 연1.5%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대부신청서, 인정보활용동의서 및 각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서울시‧숭실대와 함께 대학 인근 상도로55길 8-3 일대에 ‘365 스테이션’을 조성,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2019년 12월, 서울시 종합형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 숭실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지역-대학-청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2020년 1월부터 4년 동안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365 스테이션은 숭실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3억 5,500만원을 투입해 지상3층, 연면적 194.55㎡의 규모에 스타트업 공간 8개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3~4인 규모의 창업팀이 창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공간을 운영하며 상황에 따라 최대 7~8명까지 수용 가능해 여러 창업팀이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된다. 이와 함께 365 스테이션에 입주하는 창업기업은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매출‧고용‧투자 등 연차평가를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온라인 소비패턴을 정착해 위기에 처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비대면 소비문화 조성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올해 4월 '서울특별시 동작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전통시장부터 골목상권까지 세심하게 관리‧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지난해 11월, 성대전통시장 라이브 커머스 ‘On-Air 달빛마켓’, 지난해 12월, 남성사계시장 ‘계절을 담은 장터’를 운영했다. 올해 1월에는 남성사계시장 쇼핑라이브 ‘동네시장 탐방’을, 지난달에는 성대전통시장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통해 총 17개 점포에서 농축산, 제과제빵, 일반음식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했다.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구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사업비 1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온라인 매출 증대를 위한 시장별 라이브 커머스, 전통시장별 대표상품‧밀키트 개발 및 판매, 개별포...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당동 일대(사당역~이수역)의 효율적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추진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재정비를 수립하는 구간은 사당역부터 이수역까지 구간 207,120㎡로 이에 앞서, 구는 지난해 8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사전타당성 심의’를 통과하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주요 재정비 추진사항은 청년주택 및 역세권 활성화 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기반 마련, 지역특성 등을 고려한 중·소규모 특별계획구역 지정, 자율적 개발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적용 방안 등이다. 특히, 구 실정에 맞는 지역 맞춤형 개발을 유도하고, 주차장 등 부족한 생활서비스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달부터 재정비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내년까지 기본구상안을 마련하면,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3년 상반기 중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다음달 4일(금)까지 ‘2021년 동네서점활용 마을형 공유오피스’ 참가자(프로젝트팀)를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 동작협치사업의 일환으로 대형‧온라인 서점의 확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네서점을 지역의 일자리‧문화 복합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4월, 흑석동에 위치한 청맥살롱(서달로 161-1 2층)을 마을형 공유오피스 운영공간으로 선정하고, 취창업을 준비할 5개 팀 이내(팀별 최소 3인 이상)를 모집해 사업을 추진한다. 청맥살롱은 한 때 인문사회과학 전문서점으로 유명했던 청맥서점을 문화‧전시기획 등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참가자격은 만 39세 이하로서, 동작구 거주자를 1명 이상 포함하거나 관내 소재 기업에 재직 또는 3년 이내 창업을 한 팀(개인)이다. 구체적 지원내용으로는 정보활동비, 홍...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구립 100세 데이케어센터’(신대방1길 18)를 오는 6월 1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데이케어센터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주·야간 보호하고, 여가활동 등 신체 정서 기능을 유지·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매년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및 치매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립 100세 데이케어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요양서비스 제공과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부양가족의 장기요양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된 경로당 부지를 활용 해 경로당과 구립데이케어센터를 복합화 한 신축 시설로, 규모는 연면적 380㎡,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이며, 지상 1·2층에는 경로당을, 지하 1층, 지상 3·4층은 데이케어센터가 배치되었다. 센터는 지하1층은 물리치료실, 지상 3층에는 생활실과 프로그램실, 지상 4층은 조리실로 조성되어 있으며, 운영시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해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확산에 솔선수범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종량제봉투 실명제를 다음달부터 민간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소비패턴의 변화로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수도권매립지 매립장 사용기간 종료에 따른 쓰레기 처리 안전성을 위협받는 등 적극적인 생활쓰레기 감량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마련됐다. 종량제봉투 실명제는 공공기관 등에서 배출하는 종량제봉투에 부서(기관)명을 적어 어떻게 쓰레기를 배출하는지, 재활용품‧음식물쓰레기 혼입여부를 엄격하게 파악‧관리하는 제도이다. 구는 올해부터 의무대상을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50개소와 동작구시설관리공단, 동작문화‧복지재단, 어린이집, 경로당 등 유관기관 391개소 등 총 441개소로 확대해 시행한다. 이와 함께 관내 편의점 305개소, 주유소 10개소 등 민간업체 315개소에는 시범운영 후 자율 시행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월까지 ‘온택트 아빠놀이학교(이하 아빠놀이학교)’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놀이키트를 활용한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유대감과 행복감을 높이고, 아버지(부모) 역할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아빠놀이학교는 자녀와의 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총 10회, 1회 45명 내외로 운영되며, 대상 특성을 고려해 평일 오후 및 주말에 1회당 4차, 1차당 2시간씩 총 8시간에 걸쳐 다양한 부모교육 및 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 3월, 서울시 놀이키트 활용 부모교육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한부모가정(모자, 조손) 등까지 확대 시행해 총 440가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먼저, 1‧2차 온라인 부모교육은 교육신청 시 가정에 배부한 기질검사와 소책자를 바탕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진행한다. 아버지(부모) 및 자녀의 기질(성격)...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생활SOC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는 공간과 개발 중심의 대규모 SOC와 달리 도서관, 복지관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익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간접자본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화상회의 활성화,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 등 디지털을 통한 비대면 방식의 업무‧수업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집근처에서 디지털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상도4동‧흑석동‧대방동 정보화교육장, 동작시립노인복지관 등 생활SOC 장소 총 6개소를 발굴하였으며 대방동 정보화교육장 등에서 처음 실시해 총 363명 참여, 98% 이상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보였다. 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디지털역량강화 거점센터, 旣디지털교육 인프라가 갖춰진 정보화교육장을 활용한 고정형 SOC,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으로 진행하는 이동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