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월 13일까지 2018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구에서 직접 기획한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안정 및 생계보장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기간이며,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주민 가운데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1세대에서 2인 이상 참여 할 수 없으며, 34세 이하 청년들과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일정 범위 안에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7개 단위사업에 최종 26명을 선발하고, 주5일, 1일 5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최저시급 7,530원이 적용된다. 매일 간식비 5천원이 별도 지급돼, 월 100만 원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위사업으로 폐현수막 재활용, 우산 무상수리 등 자원재생정책이 있으며, 신생아용품지원,...

상도동에 홀로 거주하는 최 할머니(83세)는 고령의 나이와 편치 않은 몸 상태로 인해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확인 결과 9개월 가량의 월세가 밀려있었으며, 매일 한끼의 식사로 연명하는 등 기본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였다. 더구나 가족과는 연락이 안되는 상태로 기본적인 수급자 신청이 불가능한 조건이었다. 이에 구에서는 긴급 복지를 시행해 최소한의 기본생활 여건을 마련했으며, 민간과 공적 지원을 추가로 지원해 할머니의 안정적인 생계유지를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했다. 최 할머니는“날도 춥고 먹을 것까지 없어 정말 생계가 막막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위 사례와 같이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각종 원인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힘겨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제도를 운영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년 동안만 어려움에 처한 2,909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긴급지원금 16억 4천 여 만원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주민...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동작50플러스센터를 통해 보람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보람일자리사업은 중장년세대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인생이모작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오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모집하며, 만50 ~ 67세 사이 서울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95명을 선발하고, 근무시간은 월 40 ~ 57시간으로 월 최대 52만 5천원(시간 당 9,211원)의 보수를 받는다. 참여자들은 3월부터 7월까지 현충원 보람이, 방문학습교사, 인성지도사 등 3가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현충원 보람이’는 현충원 안내와 환경관리 역할을 맡는다. 60명이 해설사, 통역사, 묘비관리, 참배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퇴직교사 등 20명이 참여하는 '방문학습교사‘는 지역아동센터를 거점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학습설계를 지원하는 멘토로 나선다. ‘인성지도사’는 학교,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도시재생사업을 쉽게 안내해 줄 책자‘주민이 꿈꾸는 골목동네 상도4동 도시재생사업’을 발간한다고 16일 밝혔다. 책자는 64페이지로 구성되었으며, 크게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상도4동 도시재생 사업내용, 주민참여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주민 누구나 정확한 이해를 가지고 사업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설정한 비전인 안전하게 함께 사는 동네, 지역 역사문화와 함께 하는 동네, 골목경제와 마을소득이 함께 성장하는 동네를 주제로 3개 분야 10개 단위사업을 소개했다. 한편,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주민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사업추진의 주체로 참여하는 방법도 상세히 담았다. 구는 책자를 도시재생대학 교육프로그램 교재로 사용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이고, 대외 홍보매뉴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 책자는 상도4동 주민에게 배부되며, 상도4동 도시재생지원센터(성대로 29길 53)와...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사회를 보는 다채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고자 '과학·직업체험 3D 프린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가족해체, 사회양극화 등으로 발생하는 아동빈곤 문제를 사회투자 강화 및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해결하고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3D프린팅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행사는 24일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열리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초등학교 고학년 21명을 대상으로 3D 전문기업인 이오이스(구로구 디지털로34길55)에서 진행된다. 3D 프린터 피니싱 체험, VR(가상현실) 뷰어 조립, AR(증강현실)·3D 촬영, 햅틱체험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최근 경기 한파가 몰아치면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상태도 크게 악화되고 있다. 어느 때보다 자금력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투자금을 확보하거나 융자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융자규모는 총 40억원이며, 시설개선 및 기술개발 등의 목적으로 지원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이며, 연 1.5%(일자리창출 특별지원 1억원 이내, 연리 1.0%)의 이율로 5년 범위 내에서 선택 상환할 수 있다. 연 1.5%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저 수준이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상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갖춘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제조업, 벤처기업, 지식서비스산업, 여성기업은 우선 지원되며,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간 고용이 증가된 일...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0일 부동산 전문 매거진 ‘부동산포커스’를 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동작구 ‘부동산포커스’는 수많은 부동산 정보 중 정확하고 공신력이 있는 정보를 구민에게 전달하고자 구에서 지난해 4월에 만든 부동산 정보 관련 전문 매거진으로 3개월에 한 번씩 발행을 하고 있다. 기존 부동산 정보지가 대부분 거래량·가격지수 등의 정보를 주로 다루었던 점에 비해 ‘부동산포커스’는 부동산 소식·동향 등 생활 밀착형 내용 위주로 편성하고, 공인중개사 등 명예기자를 활용해 생생한 현장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부동산포커스’는 2018년에 새롭게 바뀌는 부동산 제도 및 세금 관련 내용과 동작구 부동산뉴스, 2017년 4분기 매매가격 및 전월세 거래동향, 부동산 상식 등의 내용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A4사이즈 14면으로 구성되며, PDF파일 및 종이소식지 두 종류로 발행된다. PDF 파일은 동작구 홈페이지 게재 및 희망자 대상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1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한 '2018 동작50플러스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노후를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2018년 센터에서 진행되는 세부사업과 운영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 스스로 수강계획을 세워 제2인생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동작50플러스센터는 크게 ‘제2인생설계 지원’과 ‘제2경력개발’ 그리고 ‘50+커뮤니티지원’,‘50+문화조성사업’등 4분야의 교육커리큘럼을 준비했다. 먼저 제2인생설계 지원을 위해 인생설계 상담사업, 찾아가는 인생이모작 교실, 금융투자토크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경험이 풍부한 50플러스 세대들의 제2경력개발을 돕고자 창업스쿨, 바리스타, 독서지도자 양성과정 등 경력을 특화하거나 새로운 분야로 도약을 돕는 과정을 지원한다.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동작열린학교를 운영하며, 외국어 강좌와 예체능 ...

최근 크고 작은 청소년 관련 범죄들이 이슈화 되면서 소년법 폐지 논쟁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년법의 당사자인 청소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통로는 그동안 없던 게 현실이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청소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당당한 주체로‘소년법’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소년법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동작구혁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동작구 청소년들이 최초로 소년법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포럼은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중앙대학교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리며, 동작구를 비롯한 금천·관악·광진구 4개 자치구 청소년의회 의원 80명의 참여 하에 토크콘서트와 원탁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호통판사’, ‘소년범의 대부’ 등으로 잘 알려진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가 사회자로 나서며, 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7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2017 아무거나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동작혁신교육의 대표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계획, 실천하며 역량을 키우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 아무거나 프로젝트 : 아이들의 무한하고 거대한 꿈나래 프로젝트 더욱 막강해진 2017 아무거나 프로젝트 구는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 자신의 기량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업관리 및 영상제작 교육, 멘토 매칭, 이끔이 등 여러 방면에서 사업을 지원했다. 특히, 사업시작 전 ‘드리밍업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머릿속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작업을 선행했으며, 공모심사도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형식의 발표와 참가자 상호평가 방식을 도입, 최종 101개의 팀을 선정했다. 아이들의 무한하고 거대한 꿈나래 발표회 지난 5월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101팀(1,07...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4일 관내 전통시장 3개소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장소는 남성사계시장(사당2동), 남성역골목시장(사당4동), 성대전통시장(상도3동)이며 연말할인, 농산물직거래장터 및 시장별 이벤트 행사 등을 개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등 온 가족이 전통시장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가위바위보게임, 전통시장활력씨앗, 우리동네어린이날 등 시장마다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가위바위보 게임’은 물건을 구매할 때 점포주와 가위바위보게임을 해 이기면 경품을 획득하며, ‘전통시장 활력씨앗’은 물건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다육이화분과 교환해주는 행사이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우리 동네 어린이날’이벤트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상도동에 거주하는 송지연씨(36세, 여)는 “아이들이 전통시장 이벤트에 참가한 후 시장가기를 즐거워한다”며, “이번엔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비타민엔젤스(대표 염창환)와 함께 겨울철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소외계층에게 비타민제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비타민D 300개와 어린이 행복 비타민C 120개로 총 500만원 상당이다. 구는 겨울철 영양 불균형으로 비타민 결핍을 겪기 쉬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결식우려아동 등을 대상으로 복지플래너가 가구마다 직접 방문하여 총 420가구에 물품을 전달한다. 현재 사당2동에는 약 500여 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있다. 영양제를 받은 김옥림(가명, 73세, 여)씨는 “평소 사먹기 어려운 귀한 영양제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건강하게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동을 전했다. 구는 지난 8월에도 비타민엔젤스(주)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오메가3를 기부 받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사당2동 김형엽동장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영양제를 기부 받아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