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오는 2월 7일(토) 구청 대강당에서 '동작 대입 합격생 사례 공유회, 입시 스토리 솔담톡'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합격생들의 진로·진학 로드맵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합격생 사례 공유, 공감 토크, 생기부 관리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동작구가 주민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전신주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도동 일대 전신주 1본을 철거하고 1본을 이설했으며, 도로 확장 및 교통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복잡한 이해관계 조율에도 불구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당초 목표였던 30본 이설을 2025년 3월까지 조기 달성하여 목표치를 50본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안에 50본 이상 이설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 사업을 이어가 안전하고 쾌적한 동작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작구가 10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중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 1위를 달성했다. 이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 납부 저소득가구 중 특정 대상에게 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며, 지난해 4억 원을 투입해 26,723세대를 지원했다. 동작구는 수혜자 적극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왔으며, 향후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예비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영·수 골든타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첫 시험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중학교 국어, 영어, 수학의 핵심 개념과 주요 단원을 정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EBS 대표 강사와 현직 교사가 강의를 맡는다. 신청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동작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동작 맥가이버 센터'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폐업하거나 은퇴한 장인들이 참여하여 우산 수리, 칼·가위 갈이, 화분갈이, 안경·휴대폰 케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합니다. 이번 재개로 인력을 충원하고 서비스 품목을 확대하여 주민 편의 증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작구가 지원한 스타트업 '에어렛'이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에어렛은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자동 관리 신발장을 개발했으며, 동작구는 앞으로도 창업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2026년 '동작 안심등하교 지킴이' 118명을 모집한다. 이들은 관내 20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순찰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어린이 안전을 확보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등하교 시간대에 하루 1.5시간 근무하며, 2026년 동작형 생활임금(시간당 1만 2,121원)이 적용된다. 동작구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1월 15일부터 2월 4일까지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동작구가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보라매로의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노후·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을 적용하여 도시 미관 개선, 보행 안전 증진,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51개 업소의 간판이 정비되었으며, 보행에 지장을 주던 돌출 간판 44개가 철거되었습니다.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작구는 공직비리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했으며, 특히 '청백-e 시스템' 운영과 청렴 교육 접근성 향상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상도로에 위치한 헬스장은 다양한 운동기구와 전문 강사를 갖추고 있으며, 장애 유형 및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동작구 거주 등록 장애인은 누구나 신분증, 운동복, 실내 전용 운동화 등을 지참하여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동작구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5개 노선 40대를 운행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셔틀버스는 출퇴근 시간 집중 운영 및 직원 탑승 안내로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파업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으로 차량을 조정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시세 징수 평가'에서 지방소득세 및 지난연도 체납 분야 1그룹에 선정되며 세무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징수율 제고, 세원 발굴, 체납 징수 강화를 통해 세입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다자녀 가구 재산세 전액 감면 제도 도입 등 주민 부담 완화 노력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