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작구가 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사격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올해 첫 캠프는 10일과 24일 영등포중학교에서 진행되며, 동작구 거주 초등 4~6학년 총 40명을 모집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력과 자기 통제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으로, 사격 코치와 선수단이 직접 지도한다.

동작구가 야간 마을버스 정류소 위치 확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고보조명을 설치하여 주민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상도3동 일대 13곳에 설치된 고보조명은 바닥에 정류소 위치와 노선번호를 투사하여 야간 및 우천 시에도 정류소 식별을 용이하게 한다. 이는 기존 정류소 표지판의 시인성 한계를 보완하고, BIT 설치, 노후 표지판 교체 등 기존의 마을버스 이용 환경 개선 노력과 함께 주민 체감형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일출 행사를 시작으로 도시개발, 복지, 생활 인프라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며 소통 행정을 펼친다. 오수 역류 및 결빙 현장 지휘, 재개발 사업 현장 점검, 수학놀이터 방문, 경로당 방문, 신년 인사회, 어르신 효도카드 사업 협약, 통합재개발사업 설명회 참석, 로봇시계 제막식, 장애인 전용 헬스장 개소식 방문, 청년 식비 지원 협약 등 현장 중심의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구민들의 삶에 즉각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동작구가 올해 출범 2년 차를 맞은 '동작구민대학' 종강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는 동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한 '동 캠퍼스' 도입, 서울대·건양대와 협력한 '웰에이징·웰다잉학과' 신설, 다수 대학과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교육 모델을 다각화하여 지난해보다 약 500명 늘어난 총 3,98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종강식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학습자 성과 발표, 우수 수료자 및 강사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모두 다 이음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과 수강생 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동작구는 앞으로도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도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구민들의 평생학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작구가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 과정'을 통해 올해 23명의 신규 운전자를 배출하고 20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마을버스 운전자 부족률이 절반으로 줄고 배차 간격이 단축되는 등 주민 불편이 개선되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작구는 내년부터 교육 일정을 연중 분산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자치구 식품 위생 분야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동작구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지도점검, 식중독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사업비 2,000만 원은 내년도 식품 위생 및 안전 관리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상도역 내 유휴 공간에 '상도역 파크골프스테이션'을 조성한다. 이는 지하철 접근성을 활용한 '동작 헬스 로드'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내년 2월 개관을 목표로 하며, 스크린 파크골프 3타석과 휴식 공간을 갖춘 실내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운영은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 맡으며, 이용 요금은 4,000원(구민 50% 할인)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동작구는 오는 25일 구청 신청사에서 '동작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개최한다. 성탄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구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대중음악, 국악, 성악, 비보이 댄스, 관현악 앙상블, 합창,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초청 가수 혜은이의 무대가 펼쳐진다. 취약계층 및 구민 600명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동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숭실대학교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리스닝 영어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내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듣기 중심의 수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흥미와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30만원이며, 사회배려층은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2시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동작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장표창을 수상했다. 동작구 보건소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청년층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작구가 오는 15일 'ESG 지역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ESG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 속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퓨전국악 공연, 우수업소 인증서 수여, 동별 활동 영상 시청, 줄리안 퀸타르트의 강연 등이 진행된다.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평가'에서 서울시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작구는 참여자 요구를 반영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온라인 플랫폼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