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내 사업주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1월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16.4%) 오르면서 영세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월 보수 190만 원 미만 근로자를 한 달 이상 고용한 사업주에게 근로자 한 명당 월 13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요건은 30인 미만을 고용한 사업주 등으로,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또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 원 미만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해고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제외 대상은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 원 초과), 임금체불로 명단 공개중인 사업주, 국가 등으로부터 인...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마포구립합창단 및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마포구립합창단은 1972년 마포구 어머니합창단 발족을 시작으로 2003년에 구립합창단으로 창단되었다. 2016년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경연대회인 ‘제2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대통령상을, 2017년에는 ‘제13회 부산국제합창제’ 클래식 동성부문 은상(2017년) 등을 거머쥐면서 한국 최고의 아마추어 합창단임을 입증했다.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04년에 창단하여 2014년 대교어린이 TV 코러스코리아 TOP.7 코러스상 수상, 마포문화재단 10주년 기념 공연, 제10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전야제 공연, 제12회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실시 등 구립합창단과 함께 마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모집하는 구립합창단은 일반 단원(○명)으로 만 20세 이상 만 55세 미만의 마포구 여성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