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성원 국민의힘 공보실장이 마포구의 1인 가구 비율, 마포순환열차버스 디자인 및 운영, 월드컵천 폭포와 카페 조성 사업, 대장홍대선 사업, K-POP 공연장 건립 사업, 그리고 마포구 행정에 대한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1인 가구 비율, 순환열차버스 운영의 전략적 의미, 월드컵천 사업의 진행 상황, 대장홍대선 사업의 행정소송 이유, K-POP 공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사업 전환 이유, 그리고 마포구 행정의 소통 노력과 성과 등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실관계를 들어 반박했다.

마포구는 쌍룡산근린공원에 사계절 이용 가능한 '쌍룡산 근린공원 실내놀이터'를 조성하고 3월 1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날씨 제약 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통슬라이드, 낚시놀이, 미디어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보호자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옥상 잔디광장, 수목관찰 오솔길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쌍룡산근린공원점'으로 운영되며, 3월 14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마포구는 마포순환열차버스를 활용하여 지역의 역사, 문화, 골목 이야기를 체험하는 '타GO배우GO' 교양 강좌를 운영한다. 총 10개 코스로 구성되며, 시민들은 마포의 인물, 공간, 문화, 상권에 대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강좌는 소규모로 운영되며 '마포상생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마포탐방여권'이 발급되어 재미를 더하며, 공무원 대상 교육 과정으로도 운영된다.

마포구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포누구나운동센터'를 공덕점과 합정점에 개소했다. 각 센터는 다양한 연령층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운동 공간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난해 총 24,859명이 이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센터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3월 1일부터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이는 신생아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임신부와 배우자는 마포구보건소에 등록 후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마포구는 모자보건 체계 구축을 위해 '햇빛센터'와 '처끝센터'도 운영 중이다.

마포구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160억 원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노후 시설 정비, 주차 인프라 확충, 안전 관리 강화,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 경영 지원 및 소비 촉진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을 구민에게는 믿고 찾는 생활 상권으로, 방문객에게는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 계획이다.

마포구가 서울시 2025 서울서베이 조사에서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하며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사회 공정 및 지역사회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마포구가 '반려가족 도시 모델'을 구현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정책의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난지한강공원의 '마포반려동물캠핑장'을 비롯해 '댕댕이 놀이터', '댕댕이 폭포' 등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공간을 조성했으며,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찾아가는 펫천사'와 공식 홍보견 '바오' 운영 등 차별화된 정책으로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마포구가 장애인의 자립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마포 누구나 카페' 2호점을 마포구 보건소 1층에 개소했다. 1호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구조와 운영 체계를 보완했으며, 장애인 공동대표들이 매장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수익금을 배분받는 구조로 책임 경영과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 1호점은 월평균 1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구는 '누구나'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AI CCTV 기반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종자 수색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노후 CCTV 교체 및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적용으로 관제 정확도와 대응 속도도 향상되었다.

마포구가 노후·위험 건축물 34개소에 AI 스마트 IoT 계측 센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홍대입구역 인근 도로 침하 감지를 위한 매립형 IoT 센서 시스템을 설치하여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및 안전 사고 예방에 나섰다. 향후 AI 기술을 연계한 위험 예측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마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월드컵천 지하차도에 AI 기반 침수방지 자동 차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AI가 실시간으로 하천 수위와 지하차도 내부 상황을 분석하여 위험 시 경고 및 자동 차단기를 작동시키며, 딥러닝 기반 침수 예측 기능으로 국지성 호우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