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1월 말까지 연납 시 남은 11개월분 세액의 5%를 공제해준다. 연납은 1월 외에도 가능하지만, 1월이 가장 유리하며, 이사나 차량 양도/폐차 시에도 환급 또는 승계가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자는 자동 고지되며, 신규 신청은 ETAX, STAX,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마포구의 마포농수산물시장과 망원동월드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두 시장은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 특산물 PB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며 최대 2년간 총사업비 8억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마포농수산물시장은 신선식품과 편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식·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망원동월드컵시장은 '월드컵'이라는 상징성을 활용한 스포츠·문화·관광 융합 콘텐츠를 개발하여 국내외 방문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마포구는 과거 유사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두 시장의 성공적인 전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마포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1회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으로 인한 중증 질환 및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함이며,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PPSV23)을 접종한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폐렴구균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다. 접종을 원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위탁의료기관(119개소)을 방문하면 된다.

마포구가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동행국 복지정책과에 '돌봄통합팀'을 신설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돌봄통합팀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통합돌봄사업 시행계획 수립, 협의체 운영, 종사자 교육, 주민센터 통합지원창구 설치 등을 추진하며, 유관기관에도 통합안내창구를 마련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마포구는 이번 돌봄통합팀 신설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포구는 임신·출산·수유기 영양 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와 성장기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6~12개월간 맞춤형 영양 지원, 보충식품 제공, 영양 교육 및 상담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다. 마포구 거주자 중 소득 기준 및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67개월 이하 영유아가 신청 대상이다.

마포구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학습 공간 '스페이스'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27만 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요금과 안전한 환경, 휴게 공간까지 갖춘 '스페이스'는 청소년들의 학업 및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마포나루스페이스'와 '마포중앙도서관 스페이스'는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마포구는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의 체계적인 보존 및 관리를 위해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자리로, 사저의 역사적 가치 계승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회의에서는 기념관 조성 계획, 주변 관광 자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김대중 가옥을 대한민국 대표 근현대 문화 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마포구가 구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연중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일반 구민, 단체, 학생,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 참여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단체 대상 출장 교육 및 찾아가는 교육도 운영한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마포구 직원 대상 교육도 진행하며, 교육 장비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포구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 관련 문의 증가에 따라 공인중개사 대상 '부동산 정책 소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절차, 요건, 사후관리 등 변경된 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거래 정보 활용 모니터링 확대에 따른 인터넷 표시·광고 유의사항도 안내한다. 교육은 12월 29일부터 1월 30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관련 리플릿도 제작·배포된다.

마포구, 마포365구민센터와 마포구민체육센터에 '서울체력9988 마포체력인증센터'를 설치하고 1월 9일부터 운영 시작. 과학적 체력 측정 및 맞춤형 운동 상담 제공으로 구민 건강 증진 도모. '국민체력100' 사업과 연계하여 인증서 발급 및 손목닥터9988 앱 연동 시 포인트 지급.

마포구가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 신청을 받는다. 경유차 소유자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온라인 또는 마포구청 방문/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2012년 3월 이후 신규 제작된 경유차는 제외된다.

마포구가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체육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 마포구어린이축구단'과 '2026 마포구청소년풋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전문 지도 아래 체력 증진과 협동심,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1월 14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소외계층에게는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