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는 사천교~한강 합류부 2.4km 구간의 성산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하천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으로 재정비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LED 표지병 설치, 징검다리 설치, 야생화 식재, 갈대밭 조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중리천교 하부 벽화와 월드컵천 경관폭포·수변카페 조성 현장도 함께 둘러보는 하천 라운딩을 진행한다.

마포구는 사천교~한강 합류부 2.4km 구간의 성산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하천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으로 재정비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LED 표지병 설치, 징검다리 설치, 야생화 식재, 갈대밭 조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중리천교 하부 벽화와 월드컵천 경관폭포·수변카페 조성 현장도 함께 둘러보는 하천 라운딩을 진행한다.

마포구 청소년 관련 시설 4곳이 2025년 장관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가 각각 성평등가족부, 국가보훈부 주최 공모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기관 부문 외 종사자 및 사례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마포구는 청소년 정책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스터디카페 운영, 천문대 개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포구는 11월 29일 '마포 효도학교 5기 효(孝) 소통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은영 박사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여한 이번 강연은 가족의 의미와 효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효도밥상, 효도숙식경로당 등 다양한 효 정책을 통해 가족의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광시중학교에서 농산어촌 청소년을 위한 진로디자인 프로젝트 ‘D(ream)-DAY’(이하 디데이)를 진행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디데이는 농산어촌 등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시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데이에 참여했다. 전교생 23명을 대상으로 종일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DAY’로 구성돼, 오전에는 자기이해, 시간관리, 진로 동기부여 등을 주제로 한 진로 특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시간 사용을 돌아보며 변화의 동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멘토단 '진로스토리텔러'가 참여해 자신이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진로 고민을 바탕으로 진솔한 스토리텔링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특정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이 아닌 ‘삶의 태도’와 ‘선택의 기준’을...

마포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이용객과 지역 호텔 투숙객에게 마포순환열차버스 요금을 할인해주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상권과 주요 숙박시설을 연계하여 관광객 유입 증대 및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성인 기준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청소년, 경로/어린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포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행정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겨울방학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단순한 단기 근로를 넘어 공공서비스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2026년 1월 2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근무하게 된다. 총 25명을 선발하며,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2025년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마포구 거주 대학 재·휴학생 및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포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레드로드에 빛거리를 조성하고 12월 2일 점등식을 개최한다. 레드로드 R1부터 R5 구간까지 빛 조형물과 수목 관광 조명이 설치되며,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점등식이 진행된다. 각 동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빛거리가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오는 12월 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연말 인문학 특강 '파블로 피카소, 음악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창용 도슨트의 피카소 작품 해설과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의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마포구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마포구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마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한국나무의사협회 서울지회와 손잡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목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수목 관리 선진화, 위험 수목 진단, 병충해 진단, 전문 교육 및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년간 유효하다.

마포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총 8747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마포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구민 일상 속 행복 증대', '안전과 품격을 더한 도시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지원' 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복지 분야에 54.3%를 투입하여 구민 행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도시 안전 및 인프라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된다.

마포구가 2026학년도 정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전문가와 서울시교육청 진학 지도 교사가 참여하는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을 개최한다. 설명회는 12월 1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1:1 컨설팅은 같은 날 중강당에서 진행되며, 추가 컨설팅은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사전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