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 16개 동에서 ‘아주 작은 음악회’ 140회 개최…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마포구는 9월 6일 홍대입구역 레드로드 발전소에서 '멘헤라 문화' 대응 청소년 아웃리치를 개최한다. 청소년 심리상담, 체험활동, 전시 등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마포대로 빌딩 앞 공개용지 수목 식재로 녹음 제공, 소나무 생육 활착 후 그늘 범위 확대 예상, 고사된 수목 가을철 하자 보수 예정, 설문조사 결과 소나무 식재 만족도 61%로 높음, 상가 주민들 간판 가림, 배수로 막힘 등 개선 효과 만족, 가로수 그늘 선호와 상가·주택 주민들 양버즘나무 제거 요청 민원 공존.

마포구, 지역 상권과 관광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마포상생앱' 출시 기념식 개최. 11대 상권 정보, 마포순환열차 예매·결제, 다국어 음성 안내 등 기능 제공.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관광객 편의 제고 목표, 연말까지 베타 서비스 후 내년 정식 운영 예정.

마포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10만 원 지급.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2차 지원으로, 9월 5일부터 온라인(ssvoucher.co.kr) 또는 전용콜센터(1551-9998) 신청 가능. 1차 신청자도 2차 지원 희망 시 재신청 필요. 10월 중 지급 예정이며,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사용 가능(스포츠용품 구매 제외).

마포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포순환열차버스를 운영 중이며, 5월 운행 시작 이후 이용 현황을 분석하고 있다. 휴일 및 오후 시간대 특정 구간 이용률이 높고, 7~8월은 계절적 요인으로 이용객이 감소했으나 일 평균 54~6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9월 출시 예정인 마포 상생 앱을 통해 버스 운행 정보, 예매,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잔여 좌석 안내 및 쉼터 운영 등 편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연결하고 저렴한 요금으로 운영되며, 향후 추가 차량 도입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마포구, 출산 장려 위한 슬로건 및 사진 공모전 개최... 9월 12일까지 접수, 임신·출산의 기쁨과 행복한 육아 담은 사진, 긍정적 이미지의 슬로건 공모

마포구, 어린이·청소년 대상 마포중앙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올바른 도서관 이용 문화 습득 및 사회적 기능 이해 도모

마포구, 9/27~12/6까지 청소년 대상 '스마트 코딩 교육 아카데미' 16기 운영. 홍익대와 공동 운영, 초6~중3 대상 C/C++ 언어 및 아두이노 활용 교육. 친환경 발명 프로젝트 기획·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 무료(재료비 2만원 제외). 9/1~10 신청 접수.

마포구는 9월 2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제15회 마포구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뿌리처럼 촘촘하게, 마포의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 종사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복지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명사 특강, 기념식,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마포구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2,0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교통, 경제, 여성과 가족, 복지와 보건, 문화와 여가, 공공·행정, 노후생활 등 10개 분야 82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12월 보고서로 발간되어 마포구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마포구, AI 기반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 본격 운영 시작. 실종자 발생 시 CCTV 영상을 AI 기술로 분석, 이동 경로와 위치 추적해 골든타임 확보. 서울시 공모 통해 2억 확보, 7월 시범 운영 거쳐 8월 본격 가동. 실종자 사진, 인상착의 정보 입력으로 마포 전역 CCTV 분석, 결과는 서울시 CCTV 안전센터와 경찰 112 종합상황실로 자동 전달. 노후 CCTV 136대 교체, 지능형 선별관제 라이선스 적용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대응 능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