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는 마포대로에 노후된 양버즘나무를 대신하여 소나무 189주를 심어 '소나무 숲길'을 조성했다. 이는 안전사고 위험 감소,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았으며, 구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소나무의 건강한 생육을 도울 예정이다.

마포구, 월드컵천·성산천 수질 검사 결과 ‘좋음’ 등급 판정… 꾸준한 관리와 주민 참여로 깨끗한 하천 유지 노력

마포구, 9월에도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모자건강프로그램 운영... 예비부모교실, 임산부 요가, 모유수유클리닉, 영유아 응급처치, 베이비 마사지, 영양교육, 조부모 육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 97.5% 기록

마포구, 마포요양병원과의 행정재산 사용허가 관련 소송에서 승소. 병원 측의 사용 기간 연장 요구 거부하고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계획 지속 추진. 법원은 마포구의 공유재산 활용 방침 정당하다고 판단.

마포구, 지역 상권과 관광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마포상생앱' 9월 1일 정식 출시. AR 기능, 다국어 음성 안내, 마포순환열차버스 예매 기능 등 탑재.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및 홍보단 발대식 개최.

마포구, '2025 자원순환교육 영상 제작 공모전' 개최... 10월 16일까지 3~5분 동영상과 20~60초 숏폼 영상 접수, 총 1,000만 원 상금

마포구는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7개 동 주민센터에서 60세 이상 구민 대상 하반기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인지선별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 인지건강 프로그램, 치료관리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검진 서비스도 운영하며, 금년도 운전면허 갱신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은 이번 검진을 통해 기억력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종합 돌봄 프로그램 ‘꾸러기성장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7/25(금)~8/14(목)까지 15일간 진행되었으며, 방학 중 발생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오전부터 오후까지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시간표를 통해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총 5개 반, 58명의 초등 1~4학년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은 신체 활동부터 창의력, 표현력, 사고력을 아우르는 체육·예술·창의·인문 활동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매일 활동 사진을 공유하는 오픈채팅방 소통 시스템, 균형 잡힌 급식 제공, 전문 강사진 중심 수업 등을 통해 보호자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하중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을 포함한 많은 보호자들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에게는 즐겁고 안전한 배움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

마포구,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실시

마포구, 어린이집 급식재료 납품업체 현장점검 실시…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 위해 총력

마포구, 9월 19일부터 1박 2일 '가을엔 엄빠랑 캠핑' 참가자 모집…초등 4~6학년 자녀와 부모 40가족 대상, 갯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마포구, 9월 20일까지 '제16회 마포구 환경상' 후보자 추천 접수. 환경보전, 자원재활용, 녹색생활 실천 등 4개 부문, 총 8명(개인/단체) 선정 예정. 3년 이상 마포구 거주/소재하며 환경 분야 공적 있는 개인/단체 추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