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 구민 대상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운영…11월 19일까지 참여자 모집. 스트레스 완화 및 실내 환경 개선 효과 기대. 모아심기, 분갈이, 하바리움, 테라리움 등 다양한 실내 가드닝 수업 제공.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총 32회 진행, 회당 20명 참여 가능. 참가비 5천원, 마포구청 누리집 통해 신청. 전문정원사와 함께하는 '숲길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

서울시가 폭염저감시설 조기 설치를 독려했으나 마포구 설치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기존 81개소 그늘막 운영에 더해 5월에 5개소를 추가 설치했고, 7월 중순 30개소 설치 계획을 수립, 현재 33개소 스마트그늘막 설치를 앞두고 있다.

마포구, 마포역 인근에 반려견과 주민을 위한 '댕댕이 공원' 개장. 인공 폭포, 놀이터, 정원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기존 녹지를 활용하여 조성. 8월 18일 개장식에는 박강수 구청장 등이 참석.

마포구,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비원 취업 희망 구민 대상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무료 실시.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지원 예정.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월 17일 홍대입구역 인근 '레드로드'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홍대입구역 역사 위치 변경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현 위치에 역사가 건설될 경우 보행 안전, 상권 침체, 문화관광 인프라 훼손 등의 문제가 예상되므로 '홍대입구역 사거리 방향'으로의 변경을 요구하며, 마포구는 주민, 상인, 문화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마포구,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근절 위해 단속 안내판 제작. 불법 주차, 장시간 점유 등 위반 행위 증가에 따라 과태료 부과 기준, 신고 방법 등 안내.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등 주요 충전구역에 부착 예정.

마포구, 주민 참여형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8월부터 11월까지 기수별 4주간 진행, 정원 디자인·식물 관리 등 이론·실습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정원 조성·관리 활동 참여

마포구는 9월 5일까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시, 마포구, 외부 전문가 합동으로 점검하며, 배수로, 토사 유출 방지시설, 수방 장비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발견 시 공사 중지 및 시정 명령을 내린 후 조치 완료 뒤 공사를 재개한다. 마포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자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포구, 9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반려견 문제행동 조기 진단 및 맞춤 교육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 간 유대감 강화 및 입양 유지율 향상. 마포구 거주 반려동물 보호자 50가구 선착순 모집, 8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마포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관리자 18명, 조사원 179명 등 총 197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조사관리자는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조사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 33,780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 기숙사 및 사회복지시설 등 1,891명에 대해서는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마포구는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사업 관련 국토부의 협의 요청에 대해 '의견없음'으로 회신했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레드로드 내 종착역 설치, 사유지 지하 노선 통과 반대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토부에 전달하고 DMC역 신설, 홍대입구역 위치 변경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슬로건 아래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 진행. 마포중앙도서관, 소금나루도서관, 서강도서관 등에서 작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연체 회원 특별 대출 혜택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