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는 6월 25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 실무자를 초빙하여 아동학대 관련 법령, 신고 절차, 피해 아동 보호 절차 등을 교육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적 행동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마포구는 마포경찰서, 서울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마포구, 전국 최초로 '매립형 IoT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하여 싱크홀 사고 예방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홍대입구역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센서를 매립, 지반 변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통합관제시스템에 전송하여 24시간 상시 분석 및 이상 징후 발생 시 관계부서에 전달. AIoT 전문 기업,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데이터 정밀 분석 및 검증. 향후 싱크홀 위험 예측 모델 고도화 추진.

마포구는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레드로드 R1 구간에서 ‘제3회 더북데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2025년 그림책의 해를 기념하여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알뜰북마켓, 야외도서관,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중고도서 판매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마포구, 합정동에 다섯 번째 '마포 맘카페' 개소…육아 여성 위한 소통 공간 마련

마포구, 주택가 주차난 해소 위해 '2025년 내집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마당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내집주차장 조성'과 주택가 내 방치된 자투리땅·나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면 확보. 내집주차장 조성 시 주차면 1면 기준 1,000만 원 지원, 추가 1면당 200만 원 추가 지원(최대 3,000만 원). 자투리땅 주차장은 1면당 300만 원(20면 초과 시 1면당 150만 원) 지원. 2024년 사업을 통해 총 26면의 주차 공간 확보.

서울시가 마포구와 마포주민지원협의체 불참 속에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협약을 일방적으로 개정한 것에 대해 마포구가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마포구는 협약 당사자 불참 속에 체결된 협약은 무효이며, 주민자치권 침해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며 무효 확인 소송 및 협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협약보다 마포구에 불리한 내용이 포함된 개정안에 대해 주민 및 정치권과 협력하여 법적·정치적 대응을 병행할 예정이다.

마포구, '제2회 레드로드 버스커 페스티벌 2025' 성황리 개최... 247팀 지원, 8팀 본선 진출, 해피준ent 대상 수상

마포구는 성미다리 개선공사와 설렘길 개통을 완료하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성미다리는 배수관 연장 설치 및 경사로 신설 등 안전을 강화했고, 설렘길은 보행로 확장 및 벤치 설치 등으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설렘길 개통식은 6월 24일 오후 5시 설렘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는 고물가 시대에 구민들의 생활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까지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발굴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선정된 업소는 온라인 플랫폼 등록, 생활폐기물 및 위생 물품 지원, 시설 개선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우수 업소는 최대 400만 원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받고 '마포형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받는다. 개인 및 법인 사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누리집이나 고용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마포구는 아현시장 인근 주차난 해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1면 규모의 '아현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을 6월 16일 개장했다.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5분당 150원의 주차요금이 부과된다. 아현시장 상가 쿠폰 소지자는 2시간 이내 주차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포구 최초로 '바닥제어 무인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주차장 관리와 이용객 편의를 증진했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 서북권 행복동행학교는 지난 6월 19일(목) 개최한 양육자 특강 ‘더, 사랑할께~’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는 5세부터 26세 자녀를 둔 양육자 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강은 ‘한국상담심리학회 수퍼바이저가 말하는 효과적인 양육이란?’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심리학적 접근과 실제 적용 가능한 소통법을 제공하였다. 특히 양육자로서의 자기이해와 자녀 발달 특성에 맞춘 대화법 등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 이후에도 감동은 이어졌다. 참가자 중 32명의 양육자들은 자발적으로 자조모임을 구성, 오는 7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총 4회기 동안 정기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모임은 자녀의 성격 유형 이해, 부모 자신에 대한 인식 확장,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 습득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룰 계획이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양육자 특강 담당자는 ...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명지전문대학 청소년교육상담과, 시립문래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마음건강존’ 체험 부스를 공동 운영하며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000여 명의 청소년이 해당 부스를 찾았다.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여성가족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행사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청소년과 관련 기관이 모여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청소년활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한 ‘마음건강존’은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청소년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명지전문대학 청소년교육상담과가 개발한 캐릭터 ‘명전이’를 중심으로, 스트레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