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가 마포구를 배제하고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것에 대해 마포구가 강력 규탄하며 행정적,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마포구는 20년 넘게 소각시설로 인한 피해를 감내해왔으며, 서울시의 신규 소각장 건립 계획과 일방적인 협약 연장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마포구, 영구 불임 예상 구민 대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 지원 사업 시행. 항암치료나 수술 등으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경우, 난자·정자 냉동 보존 비용의 50% 지원 (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 연령, 소득, 혼인 여부 무관, 생애 1회 지원. 마포구 보건소 햇빛센터 방문 또는 향후 'e보건소 공공포털' 통해 신청 가능.

마포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획득. 민선 8기 37개 공약사업 중 25개 완료, 전체 공약 이행률 83% 기록. 촘촘한 관리체계 구축 및 투명한 공약 이행과정 관리,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 등 적극적인 구민 소통 노력.

마포구, '제3회 더북데이' 맞아 도서 기증 참여자 모집… 6월 28일 그림책 주제로 개최, 알뜰북마켓 통해 기증 도서 판매 수익금 마포복지재단 기부 예정

마포구, 청년 대상 '전통시장 한달살이' 참여자 모집… 빈 점포 활용, 실전 장사 경험 제공 및 창업 지원

마포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6월 30일까지 접수…총 12억 원 규모,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

마포구,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위해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 연구 착수. 유보통합 정책에 발맞춰 연령별 맞춤 보육체계 설계, 무상보육 추진, 종사자 공무원화 등 국가책임제 실현 위한 방안 모색. '베이비시터하우스' 운영 경험 토대로 보육모델 확산 방안 연구, 중앙정부 정책 제안도 추진.

마포구, 양화어린이공원 재정비 완료…모든 세대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

마포구가 운영하는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입주 출판사 2곳이 『2025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만화 부문과 학술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는 출판 생태계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가 설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저렴한 작업 공간 제공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 초기 출판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마포구, 자치구 최초 ‘입찰 표준매뉴얼 수립 용역’ 착수…입찰 업무 투명성·효율성 높인다

마포구는 2025년 5월부터 체납고지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문을 인쇄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체납고지서를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실뿌리복지과' 연락처와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마포구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마포구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 모두채움 대상자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창구를 6월 2일까지 운영한다. 통합신고창구는 마포구청 11층에 설치되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안내문에 따라 신고·납부하면 되고, 비대면 신고는 홈택스 또는 손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인,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는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6월 2일까지 마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