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 망원1동 주민센터에 승강기 설치 및 내진보강 공사 완료. 노약자, 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안전한 공간 조성.

마포구는 위기청소년 지원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레드로드발전소 광장 등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하며 자해 위험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고 있다. 특히 ‘멘헤라’로 지칭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아웃리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해 자살 예방 키트인 ‘마음 포옹 키트’를 배부하는 등 위기 상황에서 감정 해소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마포구는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강화하고 위기청소년 맞춤형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마포구, 월드컵 공영주차장 주차권 50% 할인으로 소상공인 지원 나서... 5월 28일 정식 운영 시작과 함께 마포구 소재 소상공인 대상으로 '아이파킹 멤버스' 앱 통해 30만 원 이상 주차권 구매 시 50% 할인 혜택 제공. 주차 편의 제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마포구, 6월 7~8일 노을캠핑장에서 초등학생 자녀 가족 대상 '마포 엄빠랑 풀빛캠핑' 개최. 숲속 탐험, 에코 운동회, 환경 퀴즈, 물물교환, 자전거 동력 솜사탕 만들기,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참가비 1인당 2만원, 5월 19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

마포구는 5월 2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면적 10㎡ 이상 대형 광고물, 옥상간판 등 취약광고물 35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구조물 변형, 접합부 상태, 전기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 결함은 보수·보강 또는 철거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마포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또는 지연 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의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갱신 계약 시 금액 변동이 있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또는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 신고가 원칙이나 계약서 제출 시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확정일자는 신고 시 자동 부여된다.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킥보드 없는 거리' 전국 최초 시행... 5월 16일부터 12시~23시 PM 통행 금지, 5개월간 계도 기간 운영

마포구, 6월 13일부터 1박 2일간 '엄빠랑 해변으로 캠핑가자' 프로그램 운영. 초등 4~6학년 자녀와 부모 40가족 대상,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해변 레크리에이션, 캠핑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마포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동참했다. 마포구는 서울시 및 전국 평균 출생아 수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이며, '햇빛센터'를 통한 난임부부 지원, 산후조리 경비 지원, '처끝센터' 운영 등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과 '2025 그림책의 해'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4일 그림책 '상추씨'의 조혜란 작가와의 만남, '우리만의 정원 꾸미기' 미술 활동, 5월 17일~31일 '북스타트 주간' 맞이 '도서관 속 정원' 전시 및 '나만의 꽃 피우기' 체험, 지역 내 영유아 기관 대상 '도서관 책소풍 가는 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또한 팟캐스트 채널 '서강도서관 피셜'을 통해 그림책의 가치를 논하는 방송도 공개될 예정이다.

마포구, 5월 21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 지원 위해 저축액 최대 3배 적립. 기준 중위소득 50~100%, 19~34세 대상. 월 10~50만원 저축 시 월 10만원 정부지원금 지원.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 수령. 꾸준한 근로, 저축, 교육 이수 등 요건 충족 필요.

마포구는 주민들의 독서 환경 개선 및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존 16개소였던 도서관을 31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구립도서관 4개관 외에 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 맘카페 등 다양한 형태의 '아주작은도서관'을 확충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동문고를 아주작은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및 상호대차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