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 최규하 전 대통령 기리는 명예도로 '최규하길' 조성. 서교동 최규하 가옥 인근 90m 구간에 안내판 설치 및 바닥 디자인 적용. 3월 27일 명명식 개최 예정.

마포구는 '2025~2029 제1차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더 나은 삶, 새로운 마포 인권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 이 계획은 주민과 공무원 설문조사, 전문가 면접, 인권위원회 검토 등을 거쳐 수립되었으며, '상생과 공존을 실현하는 마포'를 목표로 4개 추진 전략과 11개 중점과제, 39개 세부 과제로 구성된다. 마포구는 현재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마포학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등 세부 과제를 적극 시행 중이며, 인권위원회는 계획의 총괄 관리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연 1회 이행사항 평가를 통해 실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마포구, 월드컵천 청보리밭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보리밟기 행사 진행. 4~5월경 청보리, 맥문동, 양귀비 만개 예정. 5~6월 청보리와 양귀비 축제 기획.

마포구,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중도 인문학살롱' 개최. 이화여대 교수진과 함께 '독서 공유(텍스트 힙)' 트렌드 분석 및 한국문학의 발전 가능성 논의.

마포구는 2025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서비스'를 시행한다. 마포구민 국가보훈대상자 본인과 선순위 유족 사망 시 30만 원 상당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망위로금 20만 원도 별도 지급한다. 또한,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월 7만 원으로 인상하고,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위한 복지수당도 신설했다. 6월에는 제3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하여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마포구, '안심 임대차 종합상담센터' 운영으로 주민 호응 얻어… 주택·상가 임대차 상담, 주거지 탐색, 정책 안내 등 지원… 2025년 3월까지 총 557건 상담 진행

3월 14일부터 마포구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되었다. 마포구민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QR코드 또는 IC칩 방식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QR코드 방식은 무료이며, IC칩 방식은 1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최초 발급 시에는 무료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공공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마포구 망원유수지 파크골프장이 인기몰이 중! 운영시간 연장으로 더 많은 구민이 즐길 수 있게 됐다. 4월 1일부터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절기에는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회차별 최대 36명까지 선착순 무료 이용 가능.

마포구, 4월 12일까지 ‘청소년 뮤지컬단’ 10기 단원 모집… 뮤지컬 교육 및 공연 기회 제공

마포구,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 위해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추진. 주차 가능 표지 발급받은 장애인 자동차 300대 대상,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비용 10만 원 이내 지원. 상반기 지원 신청은 3월 24일부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

마포구는 3월 18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박강수 구청장과 주민, 직원 등 1,75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 공공시설물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물청소를 진행하고,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먼지 흡입 물청소 차량도 운영한다. 또한, 3월을 ‘봄맞이 대청소 특별기간’으로 지정하여 청소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야외 운동기구 등 공공시설물 청소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마포구는 44개 장애인 관련 단체, 기관이 참여한 '마포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출범식을 3월 10일 마포장애인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총연합회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결성됐다. 향후 장애인 복지 정보 공유, 서비스 연계, 권익 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마포구는 총연합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복지 정책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