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1일 동짓날을 맞아 공덕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동지팥죽 이웃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공덕동불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100여 명의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팥죽을 드시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20일 '2024 마포구 장애인 우수선수 및 유공자 격려식'에 참석하여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울 마포구,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연말연시 레드로드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 실시. 예상 인파 5만~9만 명 대비 전담반 구성, 유관기관 협력,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 활용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서울 마포구가 2025년 1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를 도입한다. 이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경력에 따른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와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마포구는 5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 비율 58.2% 달성, 경력단절여성 지원, 햇빛센터·처끝센터 운영, 마포 맘카페 개소 등 여성 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마포구, 9년간 미등기 상태였던 공덕자이아파트 이전고시 완료. 주민 재산권 행사 제약 해소 및 금융기관 대출 등 문제 해결 기대.

마포구의 '75세 이상 주민참여 효도밥상' 정책이 서울시 출입기자단 선정 '2024 올해의 자치구 정책상' 1위를 수상했다. 소득과 관계없이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식사 제공 및 건강, 법률, 세무 상담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현재 44개 급식기관에서 약 15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반찬공장 2호점 완공으로 수혜 인원을 최대 40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가 12월 15일 예비추진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고 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김아영 후보가 80.22%의 득표율로 예비추진위원장에 당선되었으며, 최고 40층, 총 4,823세대 규모의 강북 최대 주거단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포구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서울 마포구, 공원·등산로 71곳에 지능형 CCTV 269대 설치로 스마트 치안 인프라 구축. 범죄 취약 지역 감시 강화 및 주민 안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범죄 예방 효과 기대.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7단지 주민 1,503명은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노선이 아파트 단지 하부를 통과하는 것에 반대하며 국토교통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주민들은 사전 협의 없는 노선 결정과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안전 문제 등을 우려하며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마포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계 기관과 협의하고 노선 변경 검토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마포구, 2024년 10대 정책 선정 온라인 투표 실시. 12월 19일까지 홈페이지, 블로그 통해 참여 가능. 복지, 문화, 안전 등 7개 분야 20개 사업 중 최대 3개 선택. 투표 결과는 12월 23일 발표, 추첨 통해 50명에게 기프티콘 증정.

마포구와 자매도시 고창군이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미래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