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는 겨울철 도로 안전을 위해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포장도로 굴착공사를 통제한다. 이 조치는 굴착토사 결빙으로 인한 도로 침하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마포구가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 직원 친절 교육, 어르신 전용 서비스, 공무원 보호, 교통 약자 배려, 배리어프리 시스템 등을 구현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마포구가 망원유수지에 침수 방지 출입구 통제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안전차단기, 음향 장치, CCTV로 구성되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사고를 방지하고 주민의 안전을 강화한다.

마포구가 우수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우수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 마포구 센터는 위기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 향상과 꿈 키우기에 기여했다.

마포구가 도화동 일대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불법 광고물 200여 장과 입간판, 현수막 30여 개가 수거 및 철거됐다. 마포구는 광고주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화 폭탄'을 활용해 광고효과를 무력화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청년창업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창업 특강과 네트워킹 시간이 운영됐으며,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청년 창업가를 응원했다. 마포구는 매년 청년창업 행사를 개최해 청년 창업가의 네트워킹과 협력을 장려하고 고충을 해소할 계획이다.

마포구는 양육모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 공간인 '맘카페'를 개소한다. 맘카페는 정보 공유, 친목 교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0~50대 양육모가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는 한파, 제설, 안전, 보건·환경, 생활대책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장하고자 한다.

마포구가 2025년도 예산안을 8,372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예산안은 주민 자치 강화, 안전 강화, 복지 구현 등을 목표로 편성됐으며, 동주민센터 특화사업 예산 신설, 긴급재난안전자금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마포구가 상생위원회 공유 한마당을 개최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는 동별 상생위원회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해 소통과 갈등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마포구는 2023년 1월부터 상생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의견 반영에 노력하고 있다.

마포구가 겨울철을 대비해 대형 옥외광고물 18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면적 10제곱미터 이상의 광고물로, 구조 안전성, 허가사항 일치 여부, 무단 변경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사고 위험이 큰 시설물은 보수와 보강을 명령해 겨울철 안전을 확보한다.

마포구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제1회 청년창업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창업전문가 특강, 네트워킹, 토론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 창업가의 성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