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중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진로·진학 준비를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에는 1:1 과목별 학습 컨설팅을 제공하며, 가을에는 고입설명회와 맞춤형 고입상담을 진행한다. 이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비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함이다.

서울 서초구가 7월 13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7년 주택세금 전망과 상속·증여세 준비'를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세금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원 세무사가 강연을 맡는다. 신청은 6월 18일부터 서초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선착순 600명이다. 설명회 후에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보기 영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AI 체육관'을 운영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양재천, 반포대로, 서초문화예술공원 등에서 로봇축구, AI 바디액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정서적 고립감을 겪는 육아맘들을 위해 '우리동네 맘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엄마들이 서로 교류하고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잠원·반포, 양재권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방배·서초, 양재·내곡 등 권역별 모임과 구 전체 단체 모임도 예정되어 있다. 서초구는 이를 통해 육아맘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6월 20일부터 개장한다. 올해는 유수풀 놀이시설 확대, 성인풀 규모 두 배 증설, 야간 개장 도입 등 편의성을 높였으며, 버블 페스티벌 등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안전 및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며, 서초구민 기준 어린이 3천원, 청소년 5천원, 성인 7천원의 입장료로 이용 가능하다. 개장일에는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구지회와 함께 서초·교대역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및 자율 위생 점검 참여 안내, 식중독 예방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서울 서초구가 예술의전당부터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서초 문화벨트 전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가로등 238본을 개량하고, 각 거리 테마를 반영한 문구조명 50개와 특화조명 10개를 설치했으며, 전국 최초로 가로등과 문구조명을 통합 설치하여 보행 안전과 거리 경관의 통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서초 문화벨트의 야간 문화공간으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단체인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명곡과 영화음악을 선보이며, 장애 예술작가 작품 영상도 함께 상영한다. 전석 무료이며, 7월 1일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로 예약 가능하다.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연주자 고용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수의 수상 경력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천 제방 상단 산책로에 음악이 흐르는 '하벨 음악산책길'을 조성하고 연중 운영에 나선다. 이 공간은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경관과 어우러지는 클래식 명곡 및 힐링 음악 16곡을 하루 6시간 송출한다. 기존 시설물을 활용하고 자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서초구가 마약 대신 건강한 행복을 선택하자는 취지로 '마약 아닌,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진짜 도파민]은?' 한 줄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우수 댓글은 카드뉴스 및 숏폼 영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류 근절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초역 인근에서 주민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SNS 이벤트를 통해 전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마약퇴치 메시지 보드, 구호 게임,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었으며, 청년 홍보요원들이 직접 나서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온라인에서는 '마약 아닌,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진짜 도파민]은?' 댓글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 행복을 공유하는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우수 댓글은 카드뉴스 및 숏폼 영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 업무 효율 향상과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AI Agent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 '서초 AI AGENT OFFICE'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등 실제 업무를 연속적으로 지원하며, 공공 데이터와 문서 시스템을 MCP 방식으로 연계하여 국가 법령, 통계 데이터 활용 및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AI Agent 캐릭터와 가상 사무공간을 통해 직원들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AI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행동형 AI 챗봇 '서초 AI전트'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공공 AI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