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일상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19세 이상 양천구민 중 최근 1년 이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이력이 없고 본 사업 참여 경험이 없는 경우, 지정 정신의료기관에서 마음건강검진 및 전문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비용은 연간 최대 3회, 총 8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고위험군은 양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양천구가 지역 산업 구조 및 환경 변화 파악을 위해 6월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인 이상 사업체 1만 7,207개소를 대상으로 조직 형태, 종사자 수, 매출액 등 38개 항목을 조사하며, 비대면 스마트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온라인 조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조사 관리자' 제도를 도입하고, 조사 인력 75명을 모집하여 사전 교육을 완료했다. 양천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천구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모집한다. 일반분야 20명, 특화분야 30명으로 구성되며, 특히 '학습멘토'는 초·중학생 학습 지도 및 정서적 동기 부여를 돕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양천구 거주 19~29세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이며,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7월 2일 발표되며,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월 약 144만 원이다.

양천구가 방치된 유휴공간과 노후 녹지공간을 '사계절 꽃피는 매력 정원'으로 조성하며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9년까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237개소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 250개소 추가 조성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으뜸가로공원, 국회대로 다이어트 구간, 신정네거리역 교통섬 등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정원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펫 위탁소'를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범죄 피해자, 1인 가구 등이 대상이며, 마리당 연간 최대 10일 또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위탁 보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반려견은 무게에 따라, 반려묘는 일률적으로 비용이 차등 지원된다.

양천구 신월동 지역의 청년 유입 촉진 및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신월, 문화 한 잔' 프로그램이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경진대회 우수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민간 공간을 거점으로 소셜다이닝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하여 청년 간 교류를 돕는다. 19세~39세 양천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을 추첨 선정하며, 양천구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 신월동 지역의 청년 유입 촉진 및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신월, 문화 한 잔' 프로그램이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경진대회 우수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민간 공간을 거점으로 소셜다이닝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하여 청년 간 교류를 돕는다. 19세~39세 양천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을 추첨 선정하며, 양천구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 포토] 구민 선택 다시 받은 이기재 양천구청장, 재선 성공하며 곧바로 업무 복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904898ef64531_1.jpg)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구청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재건축·재개발 완성,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 활력 거점 육성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양천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양천구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제4기 양천 시니어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60세 이상 양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년간 '시니어플러스'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여 구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활동비도 지원된다.

양천구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제4기 양천 시니어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60세 이상 양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년간 '시니어플러스'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여 구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활동비도 지원된다.

양천구 신영시장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6월 5일부터 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항 소음 지역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영수증 이벤트, 축하공연, 야시장, 1+1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양천구가 1인 가구 및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침입 범죄 예방을 위해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6월 1일부터 지원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안심홈세트'와 추가 방범 장비를 지원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