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양재아트살롱'이 5억 2천만원의 매출과 19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공예작가, 청년기업 등이 참여하여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지역 상인 참여율과 매출 비중이 증가했으며, 방문객 소비가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서울 서초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을 기념하여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지역 장애예술인들의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역 공공 공간과 연결하여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장하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갤러리 진입 계단 환경 개선과 함께 '토요 도슨트 라이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47개 학교에 약 22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여 노후 시설 개선, 지능형 과학실 및 스터디카페형 학습실 조성, 학교 오케스트라 육성, 초등 클래식 축제 참가 지원 등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특히, 최근 발생한 변전실 화재 사고에 대한 긴급 지원도 포함되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오는 27일 용허리 근린공원을 시작으로 동주민센터 및 공원에서 무료 점검과 유상 수리를 제공하며, 향후 여러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초구는 상시 운영 중인 자전거 수리센터와 더불어 이동식 수리센터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20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대상 23개 단지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담장·옹벽·석축, 단지 내 도로, 수목 등 노후 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며, 최대 2천만 원까지 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지난해 대비 신청 단지 수와 지원 규모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서초구는 사각지대 없는 주거복지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초등학생 대상 '2026 서초 어린이 리더십 컨퍼런스(서리컨)' 참가자를 6월 4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컨퍼런스는 'AI 시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우리의 소비를 줄여야 할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기후위기 해결 방안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 표현력, 협업 역량을 키우게 된다. 7월 15일까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2일 드론을 활용해 방배동과 서초동 일대 공사장 2곳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드론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신속하고 정밀하게 살피며,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발생 예방 및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가 2026년 3분기(7~9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4일(목)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7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지역과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AI 활용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문화교양, 아동·가족 프로그램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습형 강좌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숏폼 제작 워크숍’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짧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보는 ‘숏폼 제작 워크숍’이 마련됐다. 영화감독 이숙경·김혜정이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하나의 스토리로 엮고, 최근 미디어 트렌드인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영화적 시선으로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6월 18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자신만의 숏폼 에세이 작품을 제작할 수 있...

서울 서초구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54억 원을 투입해 2만 629개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 취업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문화예술·청년 일자리 활성화,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상생 일자리 확대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초형 일자리 창출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동시에 꾀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5월 21일과 22일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캠핑카를 개조한 이동형 도서관 '여행하는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고, 나누고, 자라는 5월'을 주제로 어린이, 청소년, 가족을 위한 특별 북큐레이션을 선보이며, 도서 열람, 대출·반납, 회원가입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가 고립·은둔청년 및 구직단념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 리커넥트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 만족도 4.89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맞춤형 취업 지원, 직무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등 단계별 통합 지원과 건강검진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다. 프로젝트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서초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서초 해충특공대'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동네 사정에 밝은 주민 101명으로 구성된 해충특공대는 방역차량 접근이 어려운 골목길과 생활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11월 30일까지 정기 예찰 및 방역소독 활동을 수행하며, 취약계층 방문 소독 및 지역 행사 방역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