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4일 매헌시민의숲 등에서 '2026년 서초구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13세 서초구 거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그림 그리기와 함께 보훈문화 페스티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우수상은 소상공인 광고료 인하 정책, 장려상은 AI 챗봇 '서초 AI전트'가 수상했으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행정 구현에 기여한 성과로 평가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기후감수성 향상과 자발적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집부터 성인까지 대상별로 '서초탄소제로지킴이', '탄소중립 보물찾기', '탄소제로 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환경그림그리기 대회와 에코캠프도 개최한다.

서울 서초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 및 저지대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이 시스템은 공공 CCTV 영상에 AI 기술을 접목해 침수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즉각적인 경보를 발령하며, 도로 및 하천 구간에 대한 정밀한 침수 데이터 산출이 가능하다. 또한, 수해 대책 기간 동안 침수 취약 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와 방재 인프라 구축을 병행하여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동 잔디어린이공원에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어르신 놀이터'를 조성한다.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9월까지 완공 예정이다. 어르신 맞춤형 운동기구 설치와 함께 어린이 놀이 기능도 유지하여 세대통합형 공원으로 조성된다. 또한, 기존 경로당 유휴 공간을 활용한 '시니어라운지'도 10곳 운영 중이며, 올해 2곳을 추가 조성하여 세대통합형 여가·복지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5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 서초교향악단과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클래식 명곡과 AI 협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 서초구가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호신용품과 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호신용품은 SOS 비상 버튼이 내장된 '서리풀 안심버튼'과 '호신용 스프레이' 2종이며, 미성년자에게는 서리풀 안심버튼만 제공된다. 안심 홈세트는 스마트 초인종, CCTV, 현관문 안전장치로 구성되며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서초구는 관련 조례 제정 및 안전망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8회로 늘어난 교육은 고령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며, 실제 사례와 체험형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실태, 안전수칙,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절차 등을 안내한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지하공영주차장 12곳에서 침수 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동식 물막이판 설치, 차량 통제, 자동 차수장치 원격 작동 시험, 현장 비상대응체계 점검 등을 포함했으며, 실제 살수를 통해 침수 상황을 재현하는 실전형 훈련도 병행했다. 서초구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설 점검 및 장비 관리를 지속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방배카페골목을 제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방배카페골목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서초구는 올해 상반기 내 모든 주요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리풀양산 스마트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양산 대여소는 10개소에서 24개소로 늘어나며, QR코드 간편 로그인 방식이 도입된다. 또한, '서리풀원두막' 292개소 조기 가동 및 30개소 추가 설치, 폭염 취약계층 집중 관리 강화, 살수차 운영 확대, 친환경 냉방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 온열질환자 감시체계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슈퍼마켓과 협약을 통해 생수를 구매하는 '서리풀원두막 샘물' 운영으로 소상공인 지원에도 나선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가공인 자격증인 KT AICE 취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입문자를 위한 BASIC 과정과 심화 학습을 위한 ASSOCIATE 과정으로 나뉘며, 코딩 경험이 없는 청년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초구 주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