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성수동 도시재생 성공 사례와 스마트포용도시 정책을 벤치마킹하려는 국내외 기관들의 방문이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통해 성수동의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 붉은벽돌건축물 지원 사업 등 지역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 정책을 알리고 상생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5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ESG 실천 공모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처음으로 진행된 ESG 어워즈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참여자 간 공감대 형성 및 ESG 실천 의지를 높였다. 성동구는 2022년부터 ESG 확산을 위해 선도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해왔다.

서울 성동구가 전국 자치구 최초로 '스마트도시 인증' 2등급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인증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인증으로 성동구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인구 50만 미만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2등급을 받았다. 성동구는 '스마트포용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형 정책을 통해 스마트도시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5분 일상정원도시, 성동'을 추진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44개소, 29,279㎡ 규모의 일상정원을 조성했다. 노약자 및 어르신을 위한 동행가든 10개소, 생활권 정원 24개소, 하천변 물길 정원 10개소가 조성되었으며, 성동구의 정원들은 서울특별시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성동 가드닝센터 운영과 다양한 정원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정원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에는 골목정원 확산을 목표로 정원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5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성동구는 지난 3월 개최한 '제1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바둑 저변 확대와 어린이 바둑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 바둑 인프라를 강화하고 바둑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만점을 받으며 전국 자치구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성동구는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청렴도서 소개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썼다.

서울 성동구가 자체 개발한 '성동형 위험거처기준'을 적용하여 2025년 위험 주택 83가구의 안전 등급을 '미흡(C등급)'에서 '보통(B등급)'으로 상향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기준은 국가 최저주거기준의 한계를 보완하며 침수, 화재, 위생 등 5대 분야 30개 세부 항목을 평가한다. 또한, 임대인과의 상생협약을 통해 임차인의 5년 거주를 보장하며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서울 성동구가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를 활용한 '2025년도 안전통학로 리빙랩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4개 초등학교 284명의 학생이 참여해 통학로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가상 통학로 체험 및 IT 기술 접목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했다. 경수초등학교 후문에는 AI 카메라와 지능형 전광판이 설치되어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포상'에서 '자활사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체계적인 자활사업 운영, 맞춤형 지원, 그리고 '외식딜리버리 사업단', '도시양봉 사업단' 등 지자체 특화사업과 금융기관 협력을 통한 '행복드림 프로젝트' 운영으로 저소득층의 경제 역량 강화 및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새단장' 사업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전통시장, 상점가, 하천, 자전거도로 등 주요 공공장소와 생활권에서 전 구민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성수동 연무장길과 아뜰리에길에서 무단투기 집중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플로깅 행사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서울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에 근거한 '성동구 타운매니지먼트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성수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심의 역할을 수행하며, 성수동이 문화·예술·창조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동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법정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부문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스피드민원 마일리지제'와 '민원 처리 기한 문자알림시스템' 등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