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제5회 아파트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32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 약 650명이 참여, 스포츠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며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왕십리역 지하철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며 총 6곳의 스마트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4개 노선이 지나는 왕십리역에 위치해 주민들의 도서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간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490여 권의 도서를 365일 연중무휴로 대출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가 설문조사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AI 기반 설문조사 결과분석 플랫폼'을 시범 도입한다. 이 플랫폼은 분산된 설문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를 통해 응답자 그룹별 비교 분석, 서술형 데이터의 키워드 추출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 적용 사례로 '성동형 스마트쉼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정식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구민의 부동산 관련 궁금증 해소를 위해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무료 부동산 전문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에 예약제로 진행되며, 부동산 거래, 분쟁, 지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여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한다.

서울 성동구 체력인증센터가 10월 한 달간 구민과 직장인 16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건강 체력 알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체성분 검사와 체력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 상담을 받았다. 특히 주말 특별 운영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높았으며, 참가자의 약 50%가 우수 체력 등급을 받는 등 주민들의 높은 건강 수준을 확인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역 2번 출입구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구는 인파 혼잡 해소를 위해 횡단보도를 이전하고 신호등을 신설했으며, 보도 공간을 넓히고 색깔 유도블록과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여 주민과 방문객의 보행 안전을 크게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50~6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활력충전! 액티브시니어 건강걷기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걷기전문강사와 함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참여자 전원으로부터 '매우 만족'이라는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마장동 청년주택에 새롭게 이전한 청년센터의 개소를 기념하여 '2025 성동청년 Begin Again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재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상담, 재무진단, 체험 부스,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서울 성동구에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발달장애인 작가 6인의 작품 전시회 '나의 추억 나의 색'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의 추억과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 36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울 성동구가 추진하는 '성동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이용 어르신들에게 96.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구가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어르신들은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길 원하며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지역 돌봄 인프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1가제1동에서 저장강박증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진 1인 기초수급 가구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노후 시설 수리, 정기적인 모니터링, 심리상담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자립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유일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운영하는 성동구가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 성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주목을 받았다. 2013년 개소 후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인지율과 치료율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이에 WHO 서태평양지역 7개국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성동구는 무료 교육과 노인 진료비 지원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