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공동주택 관리주체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동경찰서 및 소방서와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화재 대비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공동주택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서울 성동구는 HL 디앤아이한라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빵' 4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아동 복지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HL 디앤아이한라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

서울 성동구가 지난 10월 24일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지역 청년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청춘상회' 축제를 개최했다. 청년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에서는 먹거리, 수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 판매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울 성동구가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출간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일 소월아트홀 야외 광장에서 '2025 소월문화제'를 개최한다. '진달래꽃, 백년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그림 그리기, 시 노래 감상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서울 성동구 성수1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교류가 단절된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서울숲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의 관계 형성을 통해 1인 가구의 몸과 마음 건강을 증진하고,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성동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10월 17일 왕십리광장에서 '정신건강의 날 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작품공모전 시상식 등을 통해 약 3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성동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경제(Economy)를 더한 'E+ESG 보고서'를 2년 연속 발간하고 공시했다. 국제 기준 준용 및 제3자 검증으로 신뢰성을 높인 이번 보고서는 일자리 창출, 온실가스 감축률 1위, 지역안전지수 1등급 유지 등 경제, 환경, 사회, 거버넌스 전반의 가시적인 성과를 담았다. 성동구는 ESG 행정을 통해 구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 성동구가 대민 접촉이 잦은 필수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11월 30일까지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2020년부터 5년간 시행된 이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며, 돌봄·보육시설, 대중교통, 공동주택 관리원 등 3,500여 명의 필수노동자와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옥수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난 10월 21일 금남시장 앞에서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과 지원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생활업종 상점 등을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협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성동구는 서울동남로타리클럽으로부터 저소득 통합사례관리 가구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온 로타리클럽의 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과 자립준비청년 10명의 사회 정착 및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기념하여 '제4회 성동구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 어르신 프로그램 발표회, 노래자랑,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였다. 구는 앞으로도 고령친화도시로서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해 '성동구 시니어 장기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64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구는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