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일까지 '엘이디(LED) 간판개선사업' 대상 지역을 공개 모집한다. 노후 간판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고,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며, 상인 의견을 반영해 사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은 성동구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인접한 50개 이상 점포를 대표하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동구가 경비업종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경비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21일부터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80세까지 미취업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이수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은 6월과 7월에 걸쳐 총 2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취업처 알선 및 우선 취업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 성동구가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올바른 수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복지 부정수급 예방 및 근절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민 대상 캠페인 전개, 신규 수급자 대상 안내문 발송, 스마트쉼터 키오스크 활용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고유가로 인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1인당 10만 원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은 소득 하위 70%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맞벌이 가구 등에 대한 특례를 적용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서울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되며, 경제, 돌봄·건강, 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5대 분야에서 행정 지원,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성동구민이며, 소득 및 재산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 성동구가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 5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금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환급 통지서 재발송 및 다양한 지급 신청 채널을 운영한다. 카카오톡 채널, ETAX, STAX, ARS 등을 통해 편리하게 조회 및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에 선정된 14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ESG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ESG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총 1억 3천56만 원이 지원되며,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에서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 진행된다. 성동구는 선정 단체들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공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재확인·재조사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5월 16일 대현산 장미원에서 '제5회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과거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장미원은 55종 약 5만 5천 송이의 장미로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힐링 공간이며,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 체험 부스,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성동구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건물의 유휴 주차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시설개선 비용 지원을 통해 건물주와 주민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3차, 하우스디세종타워와 협약을 맺어 105면을 개방했으며, 서울숲한라에코밸리와의 협약으로 52면이 추가 확보될 예정이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과의 협의도 지속하며 주차 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1인가구와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현관문 안전장치,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무인 카메라, 외벽 침입 감지 장치 등을 지원하며, 스토킹·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물품 지원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주거침입 범죄 예방 및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 해소를 목표로 한다.

서울 성동구가 반려동물 등록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책 예절 및 건강 마사지 체험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5월과 10월에 걸쳐 총 8회 운영되며,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