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오는 25일 왕십리광장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16회 청소년 축제 '2025 K-난장판'을 개최한다.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진 K-컬처'를 주제로 밴드, 댄스 등 동아리 공연과 K-콘텐츠 코스튬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 성동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18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이력서 컨설팅, 취업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5개 공동주택 단지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전문가가 직접 주민들의 반려식물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분갈이, 병충해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를 통해 구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 성동구가 성동 창의예술놀터에서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창의예술 가족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영화 감상, 클래식 공연, 쿠킹 체험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월에는 캠핑 테마 체험존과 주말 디지털드로잉 체험을 확대 운영하여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과 미디어아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모범이 된 구민 12명을 '제27회 성동구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봉사상, 효행 및 선행상, 모범가정상, 환경보호상, 체육진흥상 등 5개 부문에서 선정된 수상자들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0월 25일 살곶이 체육공원 일대에서 '2025년 태조 이성계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 인(人), 살곶이 달빛 나들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태조 이성계 사냥행차 재현, 전통 공연, 영화 '웡카'를 상영하는 '달빛시네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역사 문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26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제2회 서울숲 축제'가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무대공연, 먹거리장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주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 송정동노인복지관이 카카오페이 후원으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1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간편결제, 모바일 이체 등 실생활 금융 서비스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1:1 맞춤형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도왔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단계별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역 상생을 위해 10월 28일 '하반기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상가임대차보호법의 핵심 내용과 분쟁 예방법 등을 다루며, 임대인과 임차인 등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이 외에도 매주 '상가임대차상담소'와 매월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유휴부지 2,000㎡를 활용해 '용비쉼터 정원'을 조성했다. 응봉산과 한강의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이곳은 산책로, 다양한 휴게시설, 억새와 야생화 등을 갖춰 주민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5분 일상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동구는 앞으로도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2가제3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성삼 플리마켓'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체험부스, 중고장터, 먹거리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0월 18일, 1인 가구를 위한 '사근 오페라 갈라쇼'를 사근마을활력소 앞 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이웃 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세계 명작 오페라와 한국 가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동구는 전체 가구의 44%에 달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