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인사이트 특강' 수강생을 8월 20일부터 모집한다. 특강은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의 '불멸의 호르몬' 강의와 이선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관계를 만드는 소통법' 강의로 구성되며, 9월 4일과 9일 성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주택 임대차계약 즉시 신고 QR코드를 운영하여, 계약과 동시에 모바일로 신고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민들의 과태료 부담을 줄이고 행정 편의를 향상시킨다. 개업공인중개사의 계약서 작성 시스템에 QR코드를 등록하여 계약서에 자동 출력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QR코드 스캔으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접속하여 신고할 수 있다. 이는 신고 누락 방지 및 확정일자 자동 부여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부동산 시장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숲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운동 성동구지회 주관으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행사는 구민들의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진행되며, 구는 국경일 전후 태극기 달기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워킹스쿨버스 노선 확대, 교통안전 인력 배치, 학교 주변 안전 점검 및 정비, 통학로 청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금호산·대현산 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 추진... 노후 시설 교체 및 편의시설 보강으로 안전 강화 및 쾌적한 체험 환경 제공 예정

서울 성동구,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2025 크리에이티브×성수' 개최. CT페어, 플레이성수, 뮤직성수 등 13개 분야 100여 개 프로그램 운영. '크리성수 BIG 3 티켓' 8월 19일까지 77% 할인 판매.

서울 성동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17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시 직제편성, 청사 소산 이동 훈련, 주민참여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진행하며, 20일에는 적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안보현장견학, 한국전쟁 사진전 등 구민의 안보관 확립을 위한 행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8월 29일~30일 서울숲서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사랑의 하츄핑', '플로우' 상영 및 버스킹 공연, 마술쇼 진행. 8월 15일 광복절에는 살곶이 체육공원서 '2025 성동 별빛시네마' 통해 '쿵푸팬더4' 상영 예정.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수도권 최초의 성과를 달성했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는 ‘성동구 청년 고립·은둔 예방 프로젝트: 2025 成同(성동) 생활밀착 All-in-One’을 통해 고립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고, ‘청년 정책 사각지대 발굴 연구사업’을 통해 자립 의지를 지닌 청년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8월 7일 성동구보훈회관에서 광복회 성동구지회 주관으로 ‘광복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 회원, 성동구청장, 시·구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 80주년을 축하했다. 성동구는 보훈예우수당 인상, 참전유공자 위문금 추가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의 공공 교통수단 '성공버스'가 개통 300일 만에 마을버스와의 상생 효과를 입증하며, 공공 교통 인프라 공급을 통한 민간 대중교통 수요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성공버스 도입 이후 성동구 마을버스 전체 승차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시 평균 증가율(2.36%)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다. 성공버스와 노선이 일부 중복되는 마을버스의 승차 인원 증가율은 비중복 노선보다 높았으며, 성공버스를 통한 환승 흐름이 기존 마을버스 이용량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10월 1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3개 노선을 운영 중이며, 누적 이용객은 16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성동지회,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회 제공을 위한 '치유농장'을 조성하고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발달장애인 11명과 가족들은 옥상에서 채소와 허브를 재배하며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수확한 작물은 지역 복지기관 등에 나누며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가족들은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