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는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청소년 대상 온라인 걷기 챌린지 ‘청소년, 매일 60분! 건강한 움직임’을 운영한다. 경수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며, 방학 동안 12만 보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신체 활동 감소와 불규칙한 생활에 노출되기 쉬운 방학 기간에 건강을 지키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서울 성동구는 1인 가구 비율이 88%에 달하는 사근동 지역에 마을활력소 주민공모사업을 시작한다. 1인 가구 주민들을 위한 소통 및 협력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팀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활력소는 주민들이 관계를 맺고 심리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공모사업 외에도 상담 멘토링, 웰다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서울 성동구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소셜벤처 기업을 발굴하고자 『제9회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7년 이내의 전국 소셜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 부문(창업 3년 이내)과 스케일업 부문(창업 3~7년 이내)으로 나눠 모집하며, 총 1.2억 원의 사업개발비 지원,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참여 기회, ‘성동 ESG 펀드’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동 뚝섬역 인근 성수 산업혁신공간에서 8월 25일까지 ‘공공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임대료 상승, 팝업스토어 증가에 따른 생활쓰레기 문제 등에 대한 해결책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저렴한 비용으로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며, 1층은 브랜드 전시 및 판매, 2층은 코워킹 플레이스와 네트워킹 라운지로 운영된다. 야외 공개공지는 휴식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고, 바스켓, 북스톤, 데스커 등 중소 브랜드가 입점하여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성동구는 운영 성과 분석 후 성수동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공공 팝업스토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지난 10일 한양대학교에서 ‘제24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성동구상공회와 한양대학교가 공동 운영하고 성동구가 예산을 지원하는 이 과정은 10주 동안 중소기업 성장전략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42명이 수료했으며, 서울대 주영섭 교수의 ‘대전환 시대의 패러다임 혁명과 기업 경영혁신 전략’ 특강이 진행되었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여름방학에도 '워킹스쿨버스' 운영, '우리아이 안심동행센터'를 통해 병원 동행 및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성동구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조사에서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합계출산율 증가율 또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구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0건을 기록하며 ‘싱크홀 제로’ 자치구를 달성했다. 2017년부터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로 하부 공동탐사, 노후 하수관로 교체 등 예방 체계를 갖춘 결과다. 특히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를 활용한 공동탐사로 지반침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도 철저히 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지하공간 안전관리시스템'과 '지하공간 누수진단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땅 꺼짐 현상 예방에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8주간 구민 70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 100 헬스업 운동교실' 1기를 운영한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50분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중급자 맞춤형 전신 순환 운동, 코어 트레이닝, 유·무산소 복합 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및 확대 운영, 10월 2기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청소년들의 미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내 청소년진로체험센터를 '청소년진로미래체험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디지털 드로잉, 미디어 콘텐츠 제작, AI 활용 교육 등 미래 기술 콘텐츠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존 진로 및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서울 성동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 준비에 나섰다. 17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콜센터 운영 및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고 모든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송정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마음을 잇고 기억을 더하다’ 6회 운영. 노인 우울증 예방 ‘함께웃고 마음을 잇다’ 프로그램과 인지기능 향상 ‘스마트하게 기억더하기’ 프로그램 마련. 58명 참여, 높은 만족도 기록.

서울 성동구는 7월 7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207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청년 행정체험단이 참여하여 장비 작동 여부, 배터리 상태, 패드 유효기한 등을 점검하고 관리 책임자의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ED 관리를 강화하고, 청년층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ED 위치는 중앙응급의료센터 또는 성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