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했다. 2019년 최초 인증 이후 꾸준히 시스템을 운영해온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MZ세대 직원들과 함께하는 현판 제막식 및 소통 테이블 톡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서울 성동구가 지역 자원 기반 사업모델 창출을 위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공모사업' 선정 7개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성수동 특색 살린 체험 워크숍, 지역 특화 체험관광, 전통시장 야시장 개최 등 다양한 아이디어 사업에 총 5천만 원 지원 예정.

서울 성동구가 ‘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를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로 리뉴얼 오픈했다. 센터는 최신 미래 기술 체험 콘텐츠를 추가하고, 융합체험관을 조성하여 몰입형 체험 환경을 구축했다. 재개관 기념 특별 체험 행사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AI, 로봇, 드론, 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여름방학 특강 '건강한 방학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뉴스포츠 활용 신체활동, 영양교육, 체성분 측정 등 어린이 건강 증진 활동과 학부모 대상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교육을 포함한다. 지난해 참여자들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지역아동센터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아동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는 폭염 취약 가구를 위해 옥탑방 등 폭염 취약 주택 20개소에 쿨루프 시공을 완료했다. 쿨루프는 특수 페인트 도포를 통해 옥상 표면 온도를 13~19도, 실내 온도를 4~5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성동구는 쿨루프 사업 외에도 냉난방 케어 지원 사업, 위험거처 개선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주거 개선 사업을 통해 기후 재해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여름철 침수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 침수 주택 및 주변 지역에 살충·살균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정화조 유충 구제제를 투여하며, 필요시 가정용 살충제, 바퀴벌레약, 살균제 등 방역 약품도 지원한다. 침수 피해 주민은 '서울시 응답소(02-120)'를 통해 요청하면 성동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이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가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버스정류장 40개소에 '성동형 스마트 냉·온열의자'를 추가 설치하여 총 16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외부 기온에 따라 자동으로 냉·온열 기능이 작동하며, 이용객이 없을 때는 절전모드로 전환된다. 기존 온열 기능만 있던 의자 17개소도 냉·온열 기능을 겸비한 모델로 교체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서울 성동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성동구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으로, 경로당,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10명 이상 교육을 요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무인단말기 사용법, 온라인 결제, 스마트폰 활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작년 12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올해는 30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보건소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을 위한 치유 공간인 동행가든 '유화원'을 조성했다. '유화원'은 '치유, 숲의 조화를 이루는 정원'이라는 의미로, 보건소 전면부는 '웰컴 정원'으로, 후면부는 숲속 정원 '마음소요길'로 조성되었다. 성동구는 올해 총 30개소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상반기에 이미 23개소를 완료했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 특별휴가와 상금을 수여했다. 선발된 공무원들은 스마트헬스케어 센터 운영, 지역아동센터 운영 위기 극복, 워킹스쿨버스 운영, 동양하루살이 피해 저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구민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신청 접수. 7월 1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가능. 1인당 연 35만 원 지원, 다양한 강좌 수강 및 교재 구매에 사용 가능. 일반, 디지털, 노인 3가지 유형으로 지원.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에서 주민 주도 플리마켓 '왕이동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17팀의 주민이 참여해 물품 판매, 체험 활동,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민자치회는 10월에 다시 한번 플리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