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 행당제1동 자원봉사캠프는 5월 20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5명에게 직접 만든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생일을 챙겨주는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자원봉사캠프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행당제1동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는 5월 17일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약 5,000명이 참여한 '국공립어린이집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운동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 건강 및 창의력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화합의 시간을 제공했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했다.

서울 성동구가 6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응봉산 암벽등반공원에서 무료 암벽등반 교실을 운영한다. 성인반과 어린이 체험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암벽등반 시설은 교실 참여자 외에도 일반 주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는 단독·다가구주택 등에 동·층·호가 포함된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여 주소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긴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한다.

서울 성동구는 4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통학차량 11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정지표시장치 미작동 등 4건의 시정사항을 개선 조치했다. 구는 보육교직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의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국내 지자체 최초로 국제 디자인 공모전 'A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수상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LG전자와 함께 개발한 스마트쉼터는 미세먼지 차단, 냉난방 제공, 스마트 정보 안내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공공시설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2024 그린애플 어워즈' 은상, '그린월드 어워즈' 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성동구의 혁신적인 도시 정책과 공공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서울 성동구 성수 글로벌 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 대상 '영원한 나의 영웅, 행복한 부모님의 날'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미국 문화와 부모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6월부터는 '정글 퀘스트', '호기심 과학 실험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되며,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는 5월부터 10월까지 금연·금주 구역에 대한 주말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구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쓴다. 어린이꿈공원 4개소를 중심으로 매주 토요일 점검반을 운영하며, 금연·금주 구역 내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안내한다. 또한, 공중화장실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어린이꿈공원 금주구역을 확대 지정하여 간접흡연 피해 예방에 나선다.

서울 성동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 민선 6기부터 8년 연속 SA 등급을 유지하며 뛰어난 공약 이행 능력을 입증했다. 성동구는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을 비전으로 262개 공약사업 중 84.7%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성동형 통합돌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을 개편하여 시행한다. 2025년 5월부터 낙상방지, 주택관리, 안부확인을 통합한 생활밀착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협력하여 전문 홈케어 매니저가 서비스를 관리한다. 이 사업은 영국의 '핸디퍼슨' 제도를 한국 실정에 맞게 발전시킨 모델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통합 돌봄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성동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상권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한다.

서울 성동구가 7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될 '2025년 하반기 성동구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20명을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성동구민 중 재산, 소득,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취업취약계층이 대상이며, 구청, 주민센터 등에서 환경 정비, 행정 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