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는 2025년 상반기 세입징수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세 1,569억 원, 세외수입 747억 원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 부진 세목 특별징수대책 수립, 세외수입 집중 체납징수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입 목표 초과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주민들의 공공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성공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기존 1개 노선에서 3개 노선으로 늘리고, 성동구청(왕십리역) 경유 및 신규 정류장 추가를 통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노선을 조정하고, '성공버스 앱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보건소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통해 청사 내·외부를 청소하고, 왁스 도포, 고압 세척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에어컨 필터 세척, 폐자전거 수거, 화장실 냄새 제거 공사 등을 통해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상의 지역보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 강화를 위해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8명을 위촉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인권지킴이 활동으로 노인학대 시정 권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서울 성동구는 4월 29일 관내 8개 기업과 경력보유여성 존중 및 권익증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는 경력보유여성에 대한 인식 개선, 사회 진출 및 취·창업 지원, 돌봄노동 경험의 경력 인정 문화 확산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성동구상공회의 협력으로 8개 기업이 신규 발굴되어 지역 내 기업들의 경력보유여성 지원 기반이 확장됐다. 성동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돌봄 경험을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문화를 확산해왔으며, 2025년까지 총 27개 기업과 협약을 확대하여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4월 29일 관내 8개 기업과 경력보유여성 존중 및 권익증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는 경력보유여성에 대한 인식 개선, 사회 진출 및 취·창업 지원, 돌봄노동 경험의 경력 인정 문화 확산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성동구상공회의 협력으로 8개 기업이 신규 발굴되어 지역 내 기업들의 경력보유여성 지원 기반이 확장됐다. 성동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돌봄 경험을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문화를 확산해왔으며, 2025년까지 총 27개 기업과 협약을 확대하여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 인근 도로와 보도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순찰을 실시한다. 도로·보도 파손, 빗물받이·맨홀 주변 파손 등을 점검하고, 지반침하 전조증상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 지표투과레이더 공동탐사와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땅 꺼짐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반지하·옥탑방 거주 100가구에 냉난방 꾸러미 또는 벽걸이 에어컨 지원…폭염·한파 대비 용품 제공 및 에어컨 설치 지원, 4/28~5/16 신청 접수

서울 성동구는 '성동공유센터'를 통해 캠핑용품, 공구, 생활용품 등 1,000여 개 물품 대여 서비스와 공유 공간, 재능 공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공유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 무인 공유함, 거점 배송 서비스, 물물교환 플랫폼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공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도시농업 전문가 초빙, 텃밭가꾸기 이론 수업 진행. 계절별 작물 재배부터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

서울 성동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주민센터, 한국부동산원에 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가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12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여, 제품 홍보·마케팅 3개 분야, 약 17개 업체를 지원하며, 해외 진출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 2018년부터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42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참여 자격은 성동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