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 응봉동은 지난 15일 민원실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난동 민원인 대처를 중심으로 비상연락, 경찰 출동, 대피 절차 등을 점검하고, 비상대응반의 임무 숙지 및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 후에는 사후 점검 및 토론을 통해 개선점을 도출하고, 민원인과 직원 모두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4월 29일 오후 4시 성동상생도시센터에서 입주기업 총동문회 ‘성동사경 리커넥트(RE:Connect)’를 개최한다. 졸업기업의 성공 노하우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4월 29일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자전거 스팀 세척장’을 무료 운영한다. 옥수자전거 대여소에 설치된 세척장은 고온 증기를 이용해 세제 없이 친환경 세척이 가능하며,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 일요일도 운영하지만 법정 공휴일과 동절기(11~2월)는 제외된다. 성동구는 옥수, 응봉 자전거 대여소를 통해 다양한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하며, 옥수 대여소에서는 자전거 수리 센터도 운영한다.

서울 성동구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회원 관리, 체력 측정, 운동 기기 프로그램을 연동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데이터 및 운동 기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통합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성동구는 시범 운영을 거쳐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확대 설치하고, 스마트헬스케어존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돌봄 경험을 가진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 해소하고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위커리어(WeCaree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돌봄 경험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고, 기업 실무 코칭을 통해 취·창업 연계를 강화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10월에 운영될 예정이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경력인정서 활용 확대를 추진한다.

서울 성동구는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통해 도로 하부 공동을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복구하여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나선다. 2022년부터 공동탐사를 진행해 지반침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지하공간 안전관리시스템'과 '지하공간 누수진단시스템'을 구축하여 땅 꺼짐 현상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청년 상인 대상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공모사업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성동구 내 영업장을 운영하는 19세~39세 청년 상인(3인 이상 단체)이 대상이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별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가치, 로컬 푸드 등 7개 분야로, 지역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로컬택트, 글로컬 사업을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팝업스토어 운영자가 알아야 할 신고절차, 준수사항 등을 정리한 '성동형 팝업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여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팝업 문화 조성에 나선다. 가이드북에는 팝업스토어 준비부터 운영, 종료까지 단계별 확인사항을 담았으며,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1가제1동은 저장강박증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1인 가구 기초수급자를 위해 '사랑의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성동주거복지센터 자원봉사자, 주민센터 직원, 환경공무관 등 14명이 참여하여 쌓인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소독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심리상담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33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직업소개요금 초과 징수, 보증보험 가입 및 갱신,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등을 점검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작년 하반기 점검에서는 10개소에 시정 조치를 내린 바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직업소개소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CCTV 안전체험장’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CCTV 운영관리 및 비상벨 동작 등을 체험하며 범죄 예방 및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성동구는 4,6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실시간 영상 공유를 통해 범죄 및 재난 상황 대응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9600만원 예산 지원 및 5개 유형의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