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필수·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에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쉼터는 2023년 7월 개소하여 휴식 공간 제공과 더불어 노무 및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구는 이동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스마트헬스케어센터' 2호점을 송정동에 개소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운동 처방과 건강 관리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장기요양 진입 지연을 목표로 하며, 센터는 건강 측정, 근력 운동, 유연성 운동,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향후 모든 동에 센터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요양·돌봄 연계를 강화하여 '성동형 어르신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40개 주민모임과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된 사업은 동네이웃만들기, 공동체활동지원, 공동체미디어, 공동체공간 활성화 4개 유형으로, 모임당 최대 100만원에서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성동구는 마을활동가의 컨설팅, 마을축제 참여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3월 21일까지 민간 건축공사장, 정비사업 구역 내 노후주택 등 위험시설물 47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형공사장 10개소와 정비구역 내 위험시설물 37개소를 점검하며, 위험 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철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사근동 주민자치회는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사근동 주민자치회는 ESG 공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양말목 바닥 매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양측은 우수사례 공유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2024년 공동주택 실태조사 주요 지적 사례를 관내 공동주택에 배포하여 부적절한 공동주택 관리를 사전 예방하고 관리 업무 효율화를 도모한다. 지난해 실시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주 위반하는 사항과 민원 발생 원인을 분석하여 제공하고, 서울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S-apt)을 통해 층간 소음 예방 홍보,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컨설팅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는 외국인 20명으로 구성된 '2기 성동 글로벌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9개국 출신의 서포터즈들은 소셜미디어, 숏폼 영상 등을 통해 성동구의 정책과 관광 명소를 홍보하고, 국제 교류 행사에서 통번역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흡연 감소율 서울시 자치구 1위를 달성했다. 성동구는 보건소, 보건지소, 토요일 운영 및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현재흡연율은 14.0%로 2014년 대비 10.4%p 감소했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 경영 참여 보장을 위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해당 조례는 노동이사의 정의, 대상 기관, 임명, 자격, 임기, 권한과 책임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노동자의 경영 참여 보장, 내부 감시와 견제를 통한 경영 투명성 제고, 노사 간 갈등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친환경·무장애 설계 적용한 마장제2경로당 개소… 어르신 복지 향상 기대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친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5개 분야 58개 사업에 1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 주거 안정, 사회적 고립 예방, 경제적 자립, 정책 참여 지원 등을 추진한다. 취·창업 지원, 주거 지원, 맞춤형 문화·건강 지원, 생활·금융 지원, 정책 참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굿모닝 성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5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 재고립 방지까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촘촘 발굴단 운영, 스마트 기술 활용,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5대 추진 과제, 37개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