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가 2026년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을 24개월간 지원하며,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대상자는 9월 발표 후 5월분부터 소급 지원된다.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 환경안전분과에서 주민 50여 명과 함께 방치된 보행로 화단을 정비하고 꽃묘를 식재하는 '꽃 향기 가득한 금4거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금호4가동 중앙할인마트에서 금옥초등학교까지 500미터 구간 36개소 화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아름다운 가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제1기 바리스타 양성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커피 직종 취·창업 희망 성동구민 30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8주간 운영된다. 지난해 교육은 100% 자격증 취득률과 수료생 5명의 취·창업 연계 성공을 거두며 높은 실효성을 입증했다.

서울 성동구가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AI 기반 시니어 특화 건강증진시설인 '스마트헬스케어센터'에서 '근력 향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별 신체기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 지도와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운영사인 ㈜엠비씨플레이비와 아동·청소년 체험·교육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성동구민 대상 키자니아 입장권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 행당제2동, 송정동에서 2026년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각 동은 지역 직능단체, 주민 등과 함께 이면도로, 뒷골목,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을 집중 청소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당제2동에서는 총 160kg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결속을 강조했다.

서울 성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돌봄 부담 증가 및 요양 시설 입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성동구청 통합돌봄과에서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ARPA-H 사업단, 사근동노인복지관, ㈜론픽과 함께 AI 기반 노쇠평가·예측 모델 ‘Frailty Zero’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 건강 데이터 기반 AI 모델 개발 및 지역사회 예방적 건강돌봄서비스 마련을 목표로 하며, 민·관·학·산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3월 31일 응봉산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성동구청, 소방서, 경찰서 등 총 119명이 참여하며, 비상소화장치 활용, 드론을 이용한 화점 확인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훈련과 함께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외 타 시·도 소재 학교에 입학하는 거주 학생들에게도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초등학생 2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을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하며, 신청은 10월 30일까지 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이는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치다.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응봉산에서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나리 개화 시기에 맞춰 문화 공연,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프로그램, 개나리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 중 응봉산 이동로 차량 통행이 통제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서울 성동구가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고산자로14길과 마장로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이달부터 본격 착공했다. 이번 공사는 보행로가 없어 차도를 이용해야 했던 고산자로14길 구간에 보행로를 신설하고, 노후된 마장로 보도를 내구성과 투수성이 뛰어난 콘크리트 투수 블록으로 전면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